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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유바이오로직스, '콜레라 대 유행 중이다' Not Rated - 한양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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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한양증권에서 29일 유바이오로직스(206650)에 대해 '콜레라 대 유행 중이다'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유바이오로직스 리포트 주요내용
한양증권에서 유바이오로직스(206650)에 대해 '글로벌 유일한 콜레라백신 공급 업체. 글로벌 콜레라가 급증하고 있다: WHO 집계에 따르면 콜레라 감염자 수는 ‘21년 22만명 수준에서 ‘24년 약 80만명으로 급증했다. 이에 따라 ‘23년 WHO는 전세계 콜레라 위기를 3등급 비상사태(Grade 3 emergency, 최고수준대응)로 격상했다. 또한 국제기구인 GAVI(세계백신연합)가 발표한 문서인 ‘Gavi Alliance Market Shaping Roadmap for Oral Cholera Vaccines’에 따르면 콜레라백신은 2030년까지 평균 연간 8,500만도즈가 필요 하며, 고수요 시나리오에서는 연간 2.2억도즈가 필요하다고 전망했다. 현재 콜레라 백신 공급자는 오직 유바이오로직스 뿐이며, 따라서 국제기구 입장에서 유바이오로직스의 백신 생산량 확대가 콜레라 확산 억제의 핵심 과제가 되고 있다. 백신수요 증가에 따른 최대 수혜는 단연 동사가 될 전망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한양증권에서 '역대 최대 실적 갱신 확실시: 동사는 매년 연말 WHO로부터 콜레라백신 납품요청서(Award letter)를 받는다. 이는 이듬해의 구매 수량을 미리 통보하는 것이다. 작년 연말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7200만도즈의 요청서를 수령했다. 따라서 올해 실적은 창사이래 최대가 될 것이 확실시되는 상황이다.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무려 +52.5% 성장한 1,465억원, 영업이익은 +76.3% 성장한 605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당장 올해 1분기부터 급격한 성장이 예상된다. 올해기준 PER은 9.4배 수준에 불과하다. 콜레라 백신의 급격한 수요 증가에 따른 성장성, 그리고 장티푸스백신(3상완료), 수막구균백신(2/3상 중), RSV바이러스(1상) 등 개발중인 파이프라인들을 고려하면 현 주가는 극심한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한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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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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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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