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씽크풀 증권사리포트2

속보

더보기

[리포트 브리핑]스튜디오드래곤, 'Studio Dragon Knows Z, Z Loves K-drama' 목표가 60,000원 - DS투자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DS투자증권에서 22일 스튜디오드래곤(253450)에 대해 'Studio Dragon Knows Z, Z Loves K-drama'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6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7.9%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스튜디오드래곤 리포트 주요내용
DS투자증권에서 스튜디오드래곤(253450)에 대해 '25년 실적은 연결 매출액 6,306억원(+15% YoY), 영업이익 484억원(+33% YoY, OPM 7.7%)으로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동사의 드라마 제작 물량은 1)25년 하반기 tvN 수목 라인업 재개, 2)KBS MOU 를 통한 편성 증가, 3)일본 현지 드라마 제작에 따라 24년 18편→25년 25편+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비용 측면에서는 비효율적인 관행을 제거하고 신인 크리에 이터/배우 육성, VFX와 AI 신기술 도입에 따른 제작비 효율화로 하반기 갈수록 수익성도 개선될 것이다. 또한 동사는 미국과 일본 내 글로벌 프로젝트 확장, 신인 배우 발굴 및 IP 부가 사업 영역 확장, 중국 한한령 해제 시 구작 판매 및 신작 선판매에 따른 업사이드도 존재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DS투자증권에서 '1Q25 실적은 연결 매출액 1,445억원(-25% YoY), 영업이익 70억원(-67% YoY, OPM 4.9%)으로 전망한다. 실적 부진은 방영 회차가 59회 (TV 40, OTT 19)로 전년 동기 대비 -17% YoY 감소한데 기인한다. 당분기 주요 작품은 1)TV , , 으로 동시 방영 작품이 1작품에 불과했고 시청률도 부진했으며 2)OTT는 , 프리퀄, 잔여 회차가 인식됐다. 비용 측면에서는 텐트폴 작품의 시청률 부진 및 판매 수익 축소로 수익성이 하락한 것으로 판단한다.'라고 밝혔다.


◆ 스튜디오드래곤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60,000원 -> 60,000원(0.0%)

DS투자증권 장지혜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60,000원은 2025년 01월 21일 발행된 DS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60,000원과 동일하다.


◆ 스튜디오드래곤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55,733원, DS투자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오늘 DS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6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55,733원 대비 7.7%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대신증권의 64,000원 보다는 -6.2% 낮다. 이는 DS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스튜디오드래곤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55,73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54,214원 대비 2.8%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스튜디오드래곤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