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씽크풀 증권사리포트

[리포트 브리핑]한미반도체, '1Q25 Preview: 이익률 상승은 지속' 목표가 116,000원 - 상상인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상상인증권에서 15일 한미반도체(042700)에 대해 '1Q25 Preview: 이익률 상승은 지속'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16,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70.8%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한미반도체 리포트 주요내용
상상인증권에서 한미반도체(042700)에 대해 '투자의견 Buy는 유지하나 목표주가를 116,000원으로 하향한다. 목표주가는 BESI의 12M Forward PER 29.0배에 5%를 할인해 산출하였다. 당초 예상보다 국내 고객사 수요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연간 매출액을 10.6% 하향 조정하나, 해외 매출 비중 증가에 따른 Blended ASP 상승으로 영업이익률은 2.4%p(51.1%) 상향한다. 또한, 북미 고객사향 TC Bonder는 대만 내 위치한 Fab에 납품되므로 관세 정책의 향방과 관계없이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FLTCB, Big-Die 본더, EMI Shield의 하반기 수요 증가도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판단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상상인증권에서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535억원(+98.5% YoY, +2.6% QoQ), 753억원 (+162.2% YoY, +4.6% QoQ)으로 컨센서스(Fnguide 4/14일 기준 영업이익 824억원)을 하회할 전망이다. TC Bonder 국내 매출은 제한적이었으나, 견조한 해외 매출이 지속됨에 따라 49%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1분기 본더 매출액은 1,302억원(+153.2% YoY)을 기록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 한미반도체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160,000원 -> 116,000원(-27.5%)
- 상상인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상상인증권 정민규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16,000원은 2025년 01월 23일 발행된 상상인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60,000원 대비 -27.5%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상상인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4월 15일 22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116,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미반도체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51,500원, 상상인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상상인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16,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51,500원 대비 -23.4% 낮으며, 상상인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KB증권의 130,000원 보다도 -10.8% 낮다. 이는 상상인증권이 한미반도체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51,5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06,667원 대비 -26.7%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한미반도체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사진
北김주애 '후계' 드러난 이 장면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의 4대 세습 후계자로 점쳐지는 김주애가 아버지인 김정은에게 손짓을 하며 무언가 가리키는 장면이 관영 선전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북한에서 이른바 '수령'으로 일컬어지는 최고지도자에게 이런 행동을 하는 건 불경스런 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점에서, 딸 주애의 후계 권력자로서의 지위가 더욱 굳어지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과 딸 주애가 지난 4일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에 함께 올라 시험운항 실태를 살펴봤다. 김주애가 손을 들어 뭔가를 가리키고 있다. [사진=북한매체 종합] 2026.06.17 북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국무위원장 김정은은 딸 주애와 함께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에 올라 실전 배치를 앞두고 시험운항 중인 함 내부와 전투장비 등을 둘러봤다. 이 과정에서 갑판에선 두 사람의 모습이 드러났는데, 김주애가 아버지에게 손으로 뭔가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듯한 장면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이 장면은 김정은의 생모인 고용희(2004년 사망)가 생전에 국방위원장 김정일과 함께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손으로 뭔가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난 고용희는 북송 후 김정일과 28년간 동거하면서 정철·정은·여정 2남 1녀를 낳았다. 하지만 고용희는 생전에 한 번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김정은 집권 이후인 2013년 생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일부 고위 간부들에게만 공개된 바 있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17일 "고용희는 평양 권력의 안방을 차지해 그 소생인 김정은을 후계자로 만들었다"면서 "이번에 연출된 김정은 부녀의 사진은 주애가 후계 지위를 굳혀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말했다. 국가정보원은 국회 정보위 보고 등을 통해 김주애가 후계수업을 받고 있으며, 올 들어 후계 내정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는 판단을 밝힌 바 있다.  [서울=뉴스핌]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생모인 고용희(왼쪽, 2004년 사망)가 생전에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손을 들어 뭔가를 가리키고 있다. [사진=북한 내부영상 캡처] yjlee@newspim.com 2026-06-17 08: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