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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부장
▲사업본부장 정재훈 ▲미디어제작본부장 김인규

◇ 실·국장
▲시청자실장 김정회 ▲정책실장 김현우 ▲AI특임국장 함형건 ▲디자인실장 범희철 ▲디지털국장 김지영 ▲마케팅국장 이종구 ▲제작기술국장 정해붕 ▲부동산운영국장 김태현

◇ 부·팀장
▲시청자실 브랜드홍보팀장 이승훈 ▲시청자실 브랜드제작팀장 한성구 ▲정책실 정책팀장 이두용 ▲보도국 국제부장 황보선 ▲보도국 편성팀장 김응준 ▲보도국 전국부 부산취재본부장 직무대행 김종호 ▲보도국 전국부 경기취재본부장 최명신 ▲보도국 전국부 인천취재본부장 강태욱 ▲사업본부 사업기획관리팀장 이태훈 ▲채널국 콘텐츠제작1팀장 정재기 ▲채널국 콘텐츠제작2팀장 김신영 ▲채널국 과학뉴스팀장 박기현 ▲디지털국 디지털제작팀장 김재형 ▲디지털국 디지털서비스팀장 이하영 ▲마케팅국 광고기획팀장 하정완 ▲마케팅국 광고영업1팀장 이인규 ▲마케팅국 광고영업2팀장 이종하 ▲마케팅국 광고영업3팀장 이준호 ▲마케팅국 미디어사업팀장 서봉국 ▲영상국 영상취재2부장 박민양 ▲영상국 영상편집부장 이현수 ▲영상국 영상아카이브팀장 이승주 ▲제작기술국 뉴스기술2팀장 이규일 ▲제작기술국 제작기술팀장 임세혁 ▲제작기술국 기술전략팀장 김영호 ▲경영지원실 경영기획팀장 이선영 ▲부동산운영국 부동산운영팀장 임정우 ▲부동산운영국 시설관리팀장 서영진

sdk19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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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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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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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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