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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아시와 최고 광고제에서 '올해의 광고주'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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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익스 아시아 2025'에서 '올해의 광고주'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 권위의 광고제 '스파익스 아시아(Spikes Asia) 2025'에서 '올해의 광고주(the Advertiser of the Year)'로 선정됐다.

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올해의 광고주'상은 고객과 의미 있는 소통을 위해 혁신적인 마케팅 활동과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인 회사에 주어지는 상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7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올해의 광고주'로 선정됐으며, 지난 2022년부터 작년까지 3년 간 총 34개의 상을 수상했다.

'스파익스 아시아 2025' [사진=삼성전자]

2024년 '트라이 갤럭시 폴드(Try Galaxy Fold)' 캠페인으로 '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 액티베이션' 부문에서 금상과 은상, '디지털 크래프트' 부문에서 은상, '다이렉트'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트라이 갤럭시 폴드' 캠페인은 폴더블 스마트폰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들이 매장에 방문하지 않고도 자신의 스마트폰을 활용해 폴더블폰이 제공하는 특별한 경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두 개의 바(Bar)형 스마트폰을 나란히 동기화하는 방식을 활용해, 소비자가 갤럭시 Z 폴드 시리즈의 대화면과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실감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그 외에도 삼성전자는 24년 파리 올림픽에서 '빅토리 셀피'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이 영광의 순간을 직접 촬영하며 경쟁을 넘어선 인류애와 감동의 순간을 생생히 담아내는 등 전례 없는 파격적인 마케팅으로 호평을 받았다.

'스파익스 아시아 2025'의 시상식은 오는 4월 24일 싱가포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최승은 삼성전자 MX사업부 마케팅팀장(부사장)은 "삼성전자의 개방성(Openness)철학에 기반한 마케팅 활동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져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해 소비자에게 의미있는 경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칸 라이언즈(LIONS)와 스파익스 아시아 최고경영자 사이먼 쿡(Simon Cook)은 "삼성전자는 기술과 창의성을 결합한 획기적인 작품으로 마케팅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며 "고객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업계의 미래를 제시했다"고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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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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