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유통업계 최초 매출 40조 돌파…쿠팡, 올해 '1위' 굳히기 위한 투자 지속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023년 첫 연간 흑자 이어 2년 연속 흑자 기록
전국 곳곳 물류센터 짓는 '쿠세권'…투자 가속화
네이버·C커머스 변수 될까…규제 리스크도 지속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쿠팡이 지난해 연 매출 40조원을 기록했다. 2023년 첫 연간 흑자 전환에 성공한 뒤 2년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간 것이다. 김범석 의장은 어려운 내수 침체 상황 속에서도 공격적인 투자를 감행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 것이 주요 원인이었다고 꼽았다.

쿠팡은 올해에도 투자 기조를 이어가며 외형을 더 확장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다만 국내 이커머스시장에서 경쟁이 격화되며 업계 간 합종연횡, 퀵커머스 시장 성장세 등 그간 없던 새로운 방식의 공세가 강화되고 있는 것은 쿠팡이 극복해야 할 과제로 꼽힌다. 

쿠팡이 지난해 연 매출 40조원을 기록했다. 사진은 지난달 제주에서 로켓프레시 서비스 시작한 쿠팡 모습. [사진=쿠팡 제공]

◆ 연 매출 41조 원 돌파… 성장사업 매출 4배 증가

26일(한국시간) 쿠팡Inc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쿠팡의 지난해 매출은 41조2901억원으로 지난 2023년(31조8298억원) 대비 29% 증가했다.

지난해 쿠팡의 본업인 프로덕트커머스(로켓배송·로켓프레시·로켓그로스·마켓플레이스 등) 매출은 2023년과 비교해 18% 성장했으며, 파페치·대만··쿠팡이츠·쿠팡플레이 등 성장사업 매출도 4조8808억원(35억6900만달러)으로, 전년(1조299억원) 대비 4배 이상 늘어났다.

주목할 만한 점은 파페치가 지난 4분기에 분기 최초로 조정 에비타(EBITA, 상각 전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한 점이다. 파페치는 그간 쿠팡의 실적을 깎아먹는 아픈 손가락으로 꼽혔다. 김 의장은 "지난해 쿠팡 운영의 정체성과도 같은 집요하고 체계적인 실행을 적용했고, 운영을 간소화했다"며 "정말 중요한 단 두 가지, 고객 경험과 운영 탁월성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어려운 결정들을 내렸다"고 소회를 밝혔다.

현재 유통업계에서 연 매출 40조를 넘은 기업은 쿠팡이 유일하다. 쿠팡이 첫 연간 실적을 공개한 지난 2013년 4778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지난해 매출은 무려 86배 뛴 수치다.

이로써 쿠팡은 국내 이커머스 업계에서는 선두 입지를 확실하게 점거했고, 유통업계를 넘어 삼성물산, 한국가스공사 등 국내 굴지의 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쿠팡 창업자인 김범석 쿠팡 이사회 의장. [사진=쿠팡]

◆ 물류 혁신 가속화…프리미엄 시장까지 노린다

쿠팡은 최근 유일하게 오프라인이 우위를 점한 '신선식품 시장' 공략에도 나섰다. 지난 24일 쿠팡은 '프리미엄 프레시'를 새롭게 론칭하고 엄격한 검품 과정을 거친 최상품질 제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쿠팡이 내수 시장을 완전히 잡겠다는 뜻으로 보인다"는 말이 나왔다. 한 업계 관계자는 "식품에서도 매출액 규모로는 쿠팡이 가장 컸을 텐데 프리미엄 브랜드를 별도로 론칭하는 것은 기존에 컬리나 SSG닷컴이 공략하던 고급 식재료 시장도 잡겠다는 의지"라고 해석했다.

김 의장은 컨콜에서 지난해 풀필먼트 물류 프로세스 업그레이드 과정을 전했다. 그는 "운영 간소화를 위해 상당한 투자를 단행, 지난해 자동화 풀필먼트 및 물류 인프라 비율을 거의 2배 늘렸다"고 전했다. 쿠팡은 내년까지 3조원을 추가로 투입해 전 국민이 로켓배송을 이용하도록 한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 이를 위해 현재 전국 곳곳에 물류센터를 짓는 '쿠세권' 전략을 가속화 중이다.

올해 이 전략은 더욱 가속화된다. 김 의장은 "우린 이제 막 자동화의 엄청난 잠재력을 활용하기 시작했을 뿐이며, 전체 인프라 중 고도로 자동화된 인프라 비율은 10% 초반에 불과하다"며 "네트워크에 활용되는 로보틱스부터 매일 수조 건의 예측을 수행하는 AI는 다음 혁신의 물결이 될 것이며, 앞으로 수년간 더 높은 수준의 성장과 수익 확대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전했다.

무인 운반 로봇(AGV). [사진=쿠팡 뉴스룸 자료]

◆ 치열해지는 이커머스 경쟁·추가적인 규제 리스크는 변수

다만 국내 이커머스 업계에 심상치 않은 기운이 감지되고 있다. 특히 업계 2위인 네이버는 AI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커머스와 퀵커머스(초고속 배송) 투자에 집중하며 빠르게 성장 중이다. 네이버는 당장 다음 달 전용 쇼핑앱을 출시할 예정이다.

C커머스인 알리익스프레스에 이어 최근 테무(Temu)까지 국내 오픈마켓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글로벌 플랫폼과의 경쟁도 불가피해졌다.

G마켓과 알리익스프레스의 합작 법인도 미지수다. G마켓은 대표적인 토종 이커머스로 60만명이 넘는 판매자를 보유 중이다. 알리익스프레스가 토종 이커머스와 결합했을 때 나올 수 있는 시너지에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이밖에 지속되는 노동자 문제와 규제 리스크 등도 변수로 꼽힌다.

올해 쿠팡은 국내에 이어 대만 사업, 파페치 등 해외 진출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김 의장은 "우리의 성장 스토리가 한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다"며 "한국에서 만든 플레이북(playbook·성공 매뉴얼)을 다른 시장에서도 똑같이 성공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mky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국, 체코 2-1로 꺾고 첫 승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홍명보호가 산뜻하게 출발했다. 복병 체코를 꺾고 조별리그 첫 승을 거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 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체코전에서 2-1로 승리했다. 한국은 2010 남아공 월드컵 그리스전 2-0 승리 이후 16년 만에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승리했다. 이날 승리한 한국은 멕시코(승점 3)에 골득실 차에 밀린 A조 2위에 자리했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황인범이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체코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해 2-1 승리를 이끌었다. 2026.06.12 football1229@newspim.com 홍 감독은 그간 평가전에서 활용했던 3-4-2-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전방에는 주장 손흥민(LAFC)이 나섰고, 2선에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과 이재성(마인츠)이 배치됐다. 중원은 황인범(페예노르트)과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맡았고, 좌우 윙백으로는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과 설영우(즈베즈다)가 출전했다. 스리백은 왼쪽부터 이기혁(강원)-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이한범(미트윌란)으로 구성했으며, 골문은 김승규(도쿄)가 지켰다. 경기 초반 한국은 평균 신장 188cm를 내세운 체코의 압박에 공격 전개를 원활히 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강인이 공격 전개에 관여하며 한국이 흐름을 잡기 시작했다. 이강인은 손흥민의 슈팅의 기점 역할을 했고, 김민재의 패스를 받아 직접 강력한 왼발 중거리 슛을 날리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전반 15분에는 위기를 맞기도 했다. 수비 왼쪽 지역에서 이기혁의 실수로 공을 빼앗기며 체코에 결정적인 기회를 내줬다. 파트리크 시크(레버쿠젠)에게 슈팅 기회가 연결됐지만, 김민재가 몸을 던져 막아내며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이후 체코는 장신 선수들을 활용해 공중볼 공격을 시도했고, 한국은 빠른 전환과 측면 공략으로 맞섰다. 하지만 양 팀 모두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지는 못했다. 전반 막판 손흥민이 슈팅 기회 세 차례를 연거푸 잡으며 상대를 흔들었지만, 골망을 흔들지는 못했다. 전반은 0-0으로 끝났다. 전반 슈팅 숫자는 8-2로 한국이 압도 했다. 후반에도 한국이 주도권을 잡은 채 전개됐다. 후반 4분 황인범이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잘 돌아서서 낮고 강한 슈팅을 때렸다. 골키퍼 맞고 나온 공에 이재성이 쇄도해서 득점을 노렸으나, 체코 수비에 막혔다. 후반 10분에도 결정적인 찬스를 맞았다. 이재성의 원터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페널티박스 왼쪽 지역에서 골키퍼와 1대 1 찬스를 맞았으나, 왼발 슈팅이 골키퍼 몸에 걸렸다.  기회를 살리지 못한 한국은 후반 13분, 끝내 상대 세트피스를 막지 못하고 먼저 실점했다. 오른쪽 지역에서 길게 날아온 스로인을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울버햄프턴)가 헤더로 연결했고, 그대로 한국 골망을 흔들었다. 0-1로 뒤진 상황에서 홍 감독은 이재성을 빼고 황희찬(울버햄프턴)을 투입해 득점을 노렸다. 한국은 다시 주도권을 쥔 채 공격을 전개했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황인범이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체코전에서 동점골을 넣고 있다. 2026.06.12 football1229@newspim.com 후반 22분 황인범이 동점골을 터트렸다. 이강인의 킬패스를 받은 후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왼발로 한 번 접은 후 오른발로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1-1을 만들었다.  이후 홍 감독은 손흥민과 이태석을 불러들이고, 오현규(베식타시)와 엄지성(스완지시티)를 투입하며 승부수를 띄었다.  후반 32분 체코가 프리킥 상황에서 한국의 골망을 흔들었으나,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오현규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체코전에서 역전골을 넣고 있다. 2026.06.12 football1229@newspim.com 후반 34분 홍 감독의 승부수가 통했다. 백승호가 오른쪽 넓은 지역으로 침투하는 황인범에게 공을 건넸다. 황인범은 페널티 박스 안으로 오현규에게 패스를 건넸다. 오현규가 지체 없이 원 터치 슈팅으로 연결했고, 골키퍼 맞고 들어가며 한국이 2-1 역전에 성공했다.  한국은 중원에서 활약한 황인범과 백승호를 불러들이고, 박진섭(저장)과 김진규(전북)를 투입해 경기를 지켰다. 이후 체코는 높이를 앞세워 동점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으나, 한국 수비가 잘 막았다. 수문장 김승규가 결정적인 세이브 2차례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지켰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6-12 13:04
사진
'北 무인기' 윤석열 징역 30년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재판장 이정엽)는 12일 윤 전 대통령의 일반이적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선고 공판을 열어 이 같이 선고했다. 재판부는 함께 재판에 넘겨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은 각각 징역 30년,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무인기 작전 수행을 지휘한 혐의를 받는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12·3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장관의 모습. [사진=뉴스핌 DB] ◆ 재판부 "계엄 명분 위해 北 도발 유도"…일반이적·직권남용 유죄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 등이 북한을 군사적으로 도발해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 목적으로 2024년 10월께 드론작전사령부에 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 여 전 사령관은 비상계엄 선포를 위한 명분과 법적 요건을 마련하기 위해 북한의 무력 도발을 유도하고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켜 국가 비상상황을 조성하기로 공모한 것으로 인정됐다. 재판부는 이들이 이른바 '심리전' 형태의 무인기 투입 작전을 통해 북한을 자극하고 군사적 도발을 유도하려 했으며, 김 전 장관의 지시에 따라 실제 작전이 실행됐다고 봤다. 또 "이 사건 작전은 북한을 자극하고 도발 명분을 제공함으로써 군사적 충돌에 따른 국민과 군의 인명·재산 피해 위험을 발생시켰다"며 "대한민국이 보유한 군사력을 국가안전보장이나 국토방위와 무관한 사적 목적으로 사용한 것으로 불필요한 군사력 소모를 초래하고 국가의 군사상 이익을 해했다"고 지적했다.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이 작전 지시 과정에서 직권을 남용한 혐의 역시 유죄로 봤다. 재판부는 "군인에 대한 일반적 지휘권을 가진 피고인들이 위법한 작전을 수행하게 했다"라며 "직권을 남용해 순차적인 지시를 통해 군인들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한 것"이라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측 변호인단은 선고가 끝난뒤 "국가 방위를 위한 군사적 대응을 범죄로 규정하고 이를 이적 행위로 판단한 것은 국가의 기본 책무를 외면한 것"이라며 "특검의 기소와 이번 재판은 대한민국의 안보 역량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상처를 남긴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2026.06.12 pmk1459@newspim.com ◆ 재판부 "계엄 위해 北 도발 유도" vs 尹 측 "군사 대응을 범죄로 규정" 재판부는 양형 이유를 설명하며 윤 전 대통령 등이 일부러 국가 비상사태를 만들려고 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 일반이적 범행의 본질은 비상계엄을 선포할 수 있는 상황을 조성하기 위해 군사작전이라는 외형을 만들어 북한의 도발을 유도한 데 있다"고 밝혔다. 특히 윤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국가의 존립과 안전을 수호할 책무를 지닌 대통령이 국군통수권과 계엄선포권을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고 믿고 이 사건 작전을 승인했다"고 질타했다. 김 전 장관에 대해서는 "국방부 장관 취임 직후부터 비상계엄 상황 조성을 위해 작전을 주도적으로 계획·지시했고, 작전 실행 사실을 은폐하기 위한 범행까지 저질렀다"고 판단했다. 이 사건은 국가안보와 관련된 기밀 사항을 다룬다는 이유로 그동안 공판이 모두 비공개로 진행됐다. 윤 전 대통령측 변호인단은 선고가 끝난 뒤 "국가 방위를 위한 군사적 대응을 범죄로 규정하고 이를 이적 행위로 판단한 것은 국가의 기본 책무를 외면한 것"이라며 "특검의 기소와 이번 재판은 대한민국의 안보 역량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상처를 남긴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 책임과 평가는 결국 역사의 엄정한 심판 앞에서 가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 김 전 장관에게 징역 25년, 여 전 사령관에게 징역 20년, 김 전 사령관에게 징역 5년을 각각 구형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 등이 단순 군사작전이라는 목적을 넘어 비상계엄 여건 조성을 위한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무인기 침투를 지시했고, 평양에 무인기가 추락해 군사적으로도 해를 끼쳤다고 봤다.  pmk1459@newspim.com 2026-06-12 12: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