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국정 공백에 불안한 무주택자, 신규 분양 단지 관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 청약 조건 없이 내 집 마련 가능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최근 길어지는 국정 혼란으로 내 집 마련을 계획 중인 무주택자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당장 분양이나 매매를 결정하기에 국정 공백이 장기화하면서 고점 매수가 될까 걱정이지만, 그렇다고 시기를 늦추기에는 앞으로 신규 공급 물량이 줄어 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당장은 부동산 정책 제동 및 수요자 심리 위축으로 주춤할 수 있지만, 선례들에서도 그렇듯 장기적인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예상한다. 실제로 앞서 첫 탄핵 사태가 불거진 盧 정권 당시에는 부동산 시장의 변동이 거의 없었고, 朴 정권에는 2~3 달간 상승 폭이 줄었다가 곧 회복된 사실이 이를 뒷받침한다.

이를 두고 오히려 잠시 조정 국면일 때가 절호의 타이밍이 될 수 있다는 전망도 이어진다. 특히 서울 및 수도권은 올해부터 입주 물량 급감이 예측되는 바, 공급 부족으로 인한 전·월세 가격이 상승하며 결국 매매가격 상승으로 전이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따라서 현시점에서 알짜 신규 분양 단지를 선점하면, 입주 시점에는 큰 폭의 가격 상승도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에 많은 전문가는 현재 가장 주목할 만한 신규 분양 단지로 현대엔지니어링의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를 꼽는다.

[사진 =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

국내 부동산 시장을 좌지우지하는 명실상부한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임에도 자금 부담 없이 매수가 가능한 계약 조건을 내세운 데다가, 까다로운 청약 조건에 얽매이지 않고 손쉽게 동호수를 선택해 즉시 계약할 수 있는 이점이 있기 때문이다.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는 지하 2층~지상 23층, 12개 동, 총 970세대 규모의 아파트로 전용면적 △84㎡A 736세대 △84㎡B 168세대 △84㎡C 66세대로 구성돼 있다. 잘 갖춘 입지와 상품성, 수요자 부담을 낮춘 분양 조건까지 더해져 현재 내 집 마련을 고민하는 수요자라면 반드시 선점해야 할 신규 분양 단지 중 하나로 불린다.

일단 이 단지는 미래가치 높은 입지가 자랑이다. 이 단지는 지하철 1호선 병점역 인근에 자리하는데, 이곳은 현재 1호선 외에도 GTX-C 노선(예정), 동탄트램(예정) 등이 확충되며 트리플 교통망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특히 GTX-C 노선(예정)이 병점역까지 연장(예정)되면 삼성역까지 30분 대로 이동할 수 있을 전망이며, 동탄-인덕원선(예정) 개통 시 병점역에서 동탄역까지 연결, 동탄 접근성도 개선된다. 여기에 1번 국도로 바로 연결되는 6차선 도로의 개통도 예정된 만큼 교통 편의성 향상에 따른 집값 상승까지 자연스레 누릴 수 있는 단지가 될 것으로 평가받는다.

높은 평가를 받는 조건이 또 있다. 병점역 일원에 향후 1만 2천여 세대를 형성하는 브랜드 타운의 중심 단지가 바로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가 될 것이라는 업계 평가마저 있는 만큼 '미니신도시'에 준하는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며 지역 내에서도 독보적인 주거 가치를 뽐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단지는 그만큼 살만한(Buy, Live) 가치도 있다. 먼저, 자녀 교육 여건이 좋다. 도보권에는 양산초, 양산도서관이 있으며, 단지 인근에는 (가칭) 양산1중이 신설될 예정(2027년 3월)이다. 명문고로 유명한 세마고, 병점고, 동탄국제고도 주변에 있다. 또 복합문화공간인 유앤아이센터를 비롯해 복합체험 문화공간인 아이드림센터 등도 가깝다. 바로 옆에는 근린공원이 조성 예정으로 쾌적성이 우수하며, 여가 생활을 즐기기에도 좋다.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는 현재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인 만큼 청약 통장이 필요 없어 까다로운 조건 없이 알짜 동호수를 선택해 매수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신규 분양 단지다.

또한 계약금(1차) 500만 원 정액제에 계약금 5%로 수요자들의 초기 부담이 낮아 계약금에 대한 거부감도 없다. 실거주 의무 기간도 없고 분양권 전매도 중도금 납입 전 전매가 가능해 GTX 프리미엄 및 '힐스테이트' 브랜드 프리미엄 등 다양한 호재거리를 기반으로 한 이익 실현도 누려볼 수 있다.

올해 수도권 신축 분양 단지의 공급 감소가 예상되면서, 신축 분양 단지의 프리미엄 상승이 예고되는 만큼 경쟁이 치열해지고, 가격이 높아지기 전 이 단지를 통해 성공적인 내 집 마련과 투자에 나서보는 것이 현명한 처사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의 자세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와 견본주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달 매주 토요일, 일요일에는 견본주택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도 증정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에 서승만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0일 서승만 씨를 재단법인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에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재단법인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에 임명된 서승만 씨. [사진= 문체부] 2026.04.10 fineview@newspim.com 서승만 신임 대표이사는 방송·공연 연출·극장 운영 분야를 두루 거친 공연예술·콘텐츠 기획 전문가다. 국민대학교에서 연극영화·영상미디어 학·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행정학 박사 학위까지 받았다. 극단 상상나눔 대표, 소극장 상상나눔씨어터 대표를 지냈으며, 사단법인 국민안전문화협회 회장, 한국공공관리학회 홍보위원장, 행정안전부 홍보대사 등 공공 영역에서도 폭넓게 활동했다. 마당놀이 '온달아 평강아'·'뺑파전', 뮤지컬 '노노이야기'·'터널' 등을 직접 연출한 무대 현장 경험도 갖췄다. 최휘영 장관은 "신임 대표이사가 그간 축적한 현장 경험과 홍보 역량을 바탕으로 국립정동극장의 관광 자원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우수한 공연을 국내 관객을 넘어 세계에 알리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 대표이사의 임기는 3년이다. 국립정동극장은 한국 최초 근대식 극장인 원각사 복원을 설립 이념으로 1997년 문을 연 재단법인이다. 전통공연 예술작품의 제작·공연과 국내외 교류를 주요 사업으로 삼아왔으며, 최근에는 전통연희·연극·뮤지컬 등 정동길의 근현대 문화유산을 토대로 서울 도심을 대표하는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fineview@newspim.com 2026-04-10 14:55
사진
이란, 호르무즈 기뢰 해역 지도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부설한 해역의 지도를 공개했다고 해사 전문 매체 로이즈 리스트와 알자지라 등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공개된 지도에 따르면 혁명수비대 해군은 해협 남쪽 절반에 해당하는 사각형 구역을 위험 해역으로 지정했다. 선박은 이란 당국의 사전 허가를 받아 북쪽 항로로만 통과할 수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9일(현지시간) 공개한 호르무즈 해협 기뢰 부설 해역 지도. [사진=이란 누르뉴스] 구체적으로 혁명수비대 해군은 "해상 안전 원칙 준수 및 해군 기뢰와의 충돌 방지를 위해, 혁명수비대 해군과의 사전 협조 하에 추후 공지 시까지 첨부 지도에 따른 아래의 대체 항로를 이용할 것을 요구한다"면서 입항 항로는 오만만에서 북쪽 라라크섬 방향으로 진행 후 페르시아만으로 계속 진입하고, 출항 항로의 경우 페르시아만에서 라라크섬 남쪽을 경유한 후 오만만으로 향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에도 해협 통행은 사실상 막힌 상태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8일부터 9일 오전까지 해협을 통과한 선박은 이란 연계 선박 7척에 불과했다. 평소 하루 양방향 통행량인 135척과 비교하면 사실상 봉쇄 수준이다. 이란 항만해양청도 기뢰 위협을 이유로 선박용 안전 항로 2개를 별도로 공식 지정했다. 이란 외무부 부장관은 영국 ITV와의 인터뷰에서 "어떤 선박이든 항행할 수 있다"면서도 이란 군과의 사전 교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란의 허가 요구가 확인되자 통과를 시도하려던 유조선 한 척이 계획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랍에미리트(UAE) 최대 석유기업 아부다비국영석유공사(ADNOC)의 술탄 알 자베르 최고경영자(CEO)는 "호르무즈 해협은 열려 있지 않다"며 "접근이 제한되고, 조건부로 통제되고 있다"고 잘라 말했다. 국제해사기구(IMO)의 아르세니오 도밍게스 사무총장은 이란이 통행료 징수 체계를 영구화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국제 관행에 맞지 않는 별도의 메커니즘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비판했다. EOS 리스크그룹의 마틴 켈리 자문실장은 기뢰 부설이 확인될 경우 해협 정상화까지 "최소 수개월이 걸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세계 석유·액화천연가스(LNG) 공급량의 약 5분의 1이 통과하는 이 해협의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 미치는 충격은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wonjc6@newspim.com   2026-04-10 08: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