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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레더블버즈, 바이오 스티뮬레이터 시장 출사표…"성공의 키는 6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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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PD사 특허 기반 '히알루론산과 아미노산 6종' 포뮬러 HY6AA 제품 도입
바이오 스티뮬레이터 시장 매년 17% 성장 "자연스러움과 안전성 중시"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모티바코리아의 성공 스토리를 바이오 스티뮬레이터 시장에서도 재연하겠다"

최대주주와 경영진 변경을 완료한 인크레더블버즈가 첫 신사업으로 바이오 스티뮬레이터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글로벌 메이저 의료기기 업체들이 장악했던 국내 가슴 보형물 시장에서 신생 브랜드 모티바로 단기간에 국내 1위를 달성한 임신영 인크레더블버즈 대표이사의 다음 타겟은 뷰티 시장, 특히 바이오 스티뮬레이터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인크레더블버즈는 이탈리아 프로페셔널 다이어테틱스(Professional Dietetics, PD)사와 손잡고 국내외 바이오 스티뮬레이터 시장 공략에 나섰다.

PD사는 1996년에 설립된 이탈리아의 혁신적인 제약·바이오 연구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25년 간의 연구와 임상을 통해 독자적인 아미노산 포뮬러 기반의 뷰티 및 헬스케어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HY6AA(히알루론산+아미노산 6종) 포뮬러 기반의 이너뷰티, 바이오스티뮬레이터 등이 있다.

인크레더블버즈 로고. [사진=인크레더블버즈]

바이오 스티뮬레이터는 최근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주목받는 스킨 부스터의 일종이다. 인체 내 성분을 활용 피부 속 세포를 자극해 콜라겐, 엘라스틴 등 피부 탄력과 재생을 돕는 물질을 생성한다. 외부 유효 물질을 주입하는 필러와 달리 피부의 구조적, 기능적 정상화로 주름이나 볼륨을 개선할 수 있다.

뷰티 업계에서 자연스러움과 안전성을 추구하는 최신 미용 트렌드를 고려할 때 바이오 스티뮬레이터 시장의 성장은 앞으로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시장조사기관 QY리서치 자료에 따르면 바이오 스티뮬레이터 시장은 2022년~2027년 연평균 17%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추정된다.

인크레더블버즈는 HY6AA 배합 더마 바이오 스티뮬레이터인 '수네코스'로 국내외 시장을 공략한다. 우선 모티바의 성공 레퍼런스 및 강력한 영업망을 활용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국내 판매에 돌입할 계획이다.

수네코스는 피부 섬유아세포를 자극해 콜라겐과 엘라스틴 합성을 극대화하는 아미노산 의료기기 주사제다. 눈가 주름 44%, 이마 주름 71%, 색소 침착 49%, 피부 탄력 50% 개선 효능을 입증해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수네코스의 HY6AA 성분은 PD사가 개발한 독창적인 아미노산 포뮬러로 미국에서 특허를 획득했다. HY6AA는 피부 노화와 염증 저항 관련 유전자 발현을 최대 31% 감소시켜 세포 재생을 촉진하고 염증 유발 유전자 활동을 20%까지 줄인다. 또한 산화 스트레스 작용을 28%까지 줄여 피부 세포 손상과 콜라겐 분해를 방지할 수 있다.

인크레더블버즈는 국내 시장을 시작으로 동남아, 중국, 미국 등 해외 시장 진출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평균 5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며 바이오 스티뮬레이터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전략이다.

인크레더블버즈 관계자는 "모티바코리아의 성공적인 미용, 성형시장 공략 레퍼런스와 PD사 제품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급성장 중인 국내외 바이오스티뮬레이터 시장에서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판단했다"며 "본격적인 마케팅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바이오 스티뮬레이터 시장을 공략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인크레더블버즈는 세계 최대 바이오스티뮬레이터 시장인 미국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지난달 PD사 주요 제품의 식품의약국(FDA) 등록을 위한 임상 및 판매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확보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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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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