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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신재민 학생, 전자공학 최상위 SCI 저널 제1저자 논문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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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 뉴스핌] 김범주 기자 = 숭실대학교는 전자정보공학부 IT융합전공 오준택 교수 연구실(ISCL)에서 수행한 연구를 바탕으로 신재민 학생(IT융합전공 19)이 SCI급 저널인 'Journal of Microwaves'(IF=6.9)에 제1저자로 논문을 게재했다고 25일 밝혔다.

Jounal of Microwaves는 전자공학분야 상위 10% 이내의 최상위 국제 저명 학술지이다. 게재된 논문 제목은 '확장된 주파수 및 입력 전력 범위를 가지는 고조파 제어 전압 체배기 기반 고효율 class-F 정류기'(High Efficiency Class-F Rectifier Based on Harmonic-Controlled Voltage Doubler with Extended Input Power and Frequency Range)이다.

RF 무선전력전송은 거리에 따라 도달하는 입력전력의 크기가 달라지게 되는데, 기존 정류기는 입력전력의 변화에 따라 효율이 매우 크게 달라져 무선전력전송 시스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신재민 학생과 오준택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2차 및 3차 고조파를 재사용하는 방법을 개발해, 정류기가 넓은 입력 전력 범위에서도 높은 효율을 유지하도록 했다.

또 제어 네트워크에서 안테나와 정류기의 광대역 정합이 가능해져 추가적인 정합 손실 없이 넓은 주파수 범위에서 정류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신재민 학생은 "이번 성과를 계기로 더 훌륭한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오준택 교수는 "향후 대학원생뿐만 아니라 학부생도 쉽게 접할 수 있는 RF 집적회로 분야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교육부 지정 대학중점연구소인 기초과학융합연구소와 4단계 BK21 교육연구단(지능형반도체학과) 등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왼쪽부터)숭실대 오준택 교수, 신재민 학생/제공=숭실대

wideop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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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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