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은 산업안전보건법상 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지난 5일 근로자대표 및 근로자위원들과 함께 2024년 하반기 산업안전보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점검은 지난 9월 30일부터 남해군의 130개 업무시설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며, 산업재해 예방과 위험성평가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위험성평가서, 산업안전보건교육, 작업계획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합동점검이 군의 산업안전보건 체계 확립과 산업재해 예방에 큰 기여를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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