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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사이버대학교, 군 간부·청년 특별강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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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과 12월 7일 줌으로 진행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국내 사이버대학교 중 가장 많은 학생이 재학 중인(1만 6,802명, 2024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한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기정) 평생교육원과 국방융합기술학과 정기봉 특임교수는 군 간부 및 청년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기 위하여 특별 강연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사진=한양사이버대학교]

다년간 군 장성으로 복무한 후 예편한 한양사이버대학교 국방융합기술학과 정기봉 특임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군 간부와 청년들의 꿈을 업그레이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특별 강연 프로그램 제목은 '청년의 꿈, Level Up!', 주제는 나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 속에서 내 삶의 주인공으로서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를 진지하게 숙고해 보고, 부국강병의 주역으로서 나의 꿈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솔루션을 찾아본다.

일정 및 내용은 다음과 같다.

1회차: 11월 30일 19:00~21:00 /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쓴 호메로스의 서사시 《오디세이아》는 '오디세우스'가 트로이 전쟁 후 귀향길에서 겪는 모험을 노래한다. 오디세우스의 트로이 전쟁과 귀향길 모험 극복 과정을 살펴보면서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에 대한 정체성과 방향성을 확립하여 나의 꿈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새로운 도전을 모색한다.

2회차: 12월 7일 19:00~21:00 / 어떻게 살 것인가?, 부국강병의 주역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의 화가이자 조각가인 미켈란젤로는 다비드상, 천지창조 등 다양한 작품을 남겼다. 특히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인 《천지창조》는 세계 최고의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처럼 위대한 예술작품을 남긴 미켈란젤로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 미켈란젤로의 삶을 살펴보면서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해 보고, '부국강병의 주역'으로서 나의 꿈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솔루션을 찾아본다.

신청 방법은 한양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신청하며, 참여 비용은 무료이며, 참여 방법은 실시간 줌이다.

한편, 온라인으로 정규 석사 및 박사학위 취득이 가능한 한양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은 11월 1일부터 12월 12일까지 2025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12월 1일부터 1월 16일까지 2025학년도 1학기 학부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각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입학 문의는 전화 또는 카카오톡 '한양사이버대학교' 채널 추가 후 문의하면 된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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