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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법사위 예산결산소위(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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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 법제사법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가 6일 열린다.

정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실, 김문수 민주당 의원실, 김윤 민주당 의원실, 조국 조국혁신당 의원실,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실, 이재정 민주당 의원실,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실, 이개호 민주당 의원실, 양문석 민주당 의원실, 김남희 민주당 의원실, 박수현 민주당 의원실, 서왕진 혁신당 의원실,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실은 국회의원회관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 박홍배 민주당 의원,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 김영배 민주당 의원,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6일 국회 일정이다.

◇상임위원회

10:00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30호)

10:00 법제사법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본관 406호)

10:00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30호)

◇의원실 세미나

07:00 정동영 의원실 등, 한국 미래 신기술 발전을 위한 AI·모빌리티 신기술전략 조찬포럼(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07:30 송석준 의원실 등, 미래국토인프라 혁신포럼: 기후위기가 인프라에 미치는 영향(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09:00 김문수 의원실 등, 'AI시대 도약하는 원격대학' 국회 세미나(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09:30 김윤 의원실, 분산형 임상시험 도입 및 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09:40 조국 의원실, 윤석열 정부 중간평가 토론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0:00 김예지 의원실 등, 시각장애인 근로지원인제도 개선방안 토론회(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0:00 이재정 의원실 등, 이스라엘의 집단학살 어떻게 막을 것인가: 무기 수출을 중심으로(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4:00 정희용 의원실, 가축 방역 선진화를 위한 국회세미나: 백신접종 효율화를 위한 제언을 중심으로(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4:00 이개호 의원실 등, 농업·농촌의 미래, 청년농민 육성 방안은?(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4:00 양문석 의원실 등, 소상공인은 피해자! 미성년자 신분도용과 눈속임 주류 반입(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4:00 김남희 의원실 등, 영케어러의 삶, 함께 돌봄을 위한 길 : "영케어러 심층면접조사 결과와 돌봄 정책 과제"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4:00 박수현 의원실 등, 일치를 위한 정치 운동(MPPU) 20주년 기념식 및 강연(국회도서관 강당)

14:00 서왕진 의원실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전력망 강화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5:00 곽규택 의원실 등, 해사법원 설립 입법 촉구 국회 정책토론회: 부산글로벌허브도시를 위한 해사법원의 역할과 입법 방향(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00 용혜인 의원, [집배원 연가저축제도 대책 촉구 기자회견]

09:20 김장겸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00 박홍배 의원,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 개정안 발의 환영 기자회견]

10:40 조정훈 의원, [유아학비 공평지원 관련 기자회견]

13:20 김영배 의원, [강북횡단선 관련 기자회견]

14:20 김대식 의원, [범시민사회단체, 더불어민주당 탄핵 남발 규탄 성명 발표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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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y148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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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학가 반정부 시위 재점화 [세종=뉴스핌] 신수용 기자 = 이란에서 대학생 시위가 재개되는 등 정부의 유혈 진압으로 위축됐던 반정부 시위가 재점화하고 있다. 22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AFP 통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새 학기 첫날인 이날 테헤란 주요 대학 캠퍼스에서는 시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보안군을 규탄하는 집회와 행진, 연좌 농성이 벌어졌다. 테헤란에 있는 샤리프 공과대학에서는 수백 명의 시위대가 집회와 행진을 했다. 이후 시위대와 정부 지지자들 사이에서 몸싸움이 벌어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8일(현지 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발생한 반정부 시위 현장에서 길거리에 주차된 차량들이 불타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미르카비르공대에서는 학생들이 검은 옷을 입고 모여 "샤(국왕) 만세"를 외쳤다. 이란 마지막 국왕의 아들로 해외에서 활동 중인 레자 팔레비가 여전히 반정부 시위의 한 축임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테헤란의대 학생들도 지난달 시위로 수감된 학생 등 구금자들을 지지하는 행진과 연좌시위를 벌였다. 시위 희생자의 추도식에서도 반정부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다. 통상 사후 40일째에 열리는 이란의 추도식은 엄숙한 종교 행사로 치러지지만, 이번엔 조문객들이 무덤 주위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새로운 형태의 항의에 나섰다. 일부 추도식에서는 "하메네이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테헤란과 반다르압바스, 고르간 등지에서는 고교생과 교사들이 '빈 교실'로 남긴 동맹 휴업에 나서는 등 저항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대학 캠퍼스 등에서 재점화되고 있는 이번 시위는 장기화한 경제난에 항의하며 지난해 12월에 시작된 대규모 반정부 운동의 연장선에 있다. 시위는 지난달 8∼9일경 절정에 달했으나, 보안군의 폭력적인 진압으로 수천명이 사망하고 수만명이 체포되면서 소강상태에 들어갔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사망자를 7000명 이상으로 파악했고 체포자도 5만명 이상일 것으로 보고 있다. aaa22@newspim.com 2026-02-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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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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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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