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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일정] 9월 27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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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대통령실>
-대통령
11:00 이은애 퇴임 헌법재판관 훈장 수여식(대통령실)
11:30 김복형 새 헌법재판관 임명장 수여식(대통령실)

<외교부>
-장관
미국 출장
-1차관
통상 업무
-2차관
미국 출장

<통일부>
-장관
통상 업무
-차관
19:00 여명학교 개교 20주년 기념식 축사

<국방부>
-장관
통상 업무
-차관
10:00 군인 가족의 날 기념 행사(국방컨벤션)

<국가보훈부>
-장관
10:00 국가유산청 보훈문화유산 보존·활용을 위한 업무 협약식(서울지방보훈청)
-차관
통상 업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09:00 최고위원회의(국회 본관 당대표 회의실)
-박찬대 원내대표
09:00 최고위원회의
15:00 조계종 종정 성파스님 특별전시회 개막식(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앞 광장,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국민의힘>
-한동훈 당대표
11:00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인천 강화군 강화읍 강화대로 410, 6층)
11:40 대한노인회 인천강화군지회 방문(대한노인회 인천강화군지회, 인천 강화군 강화읍 중앙로 17-16)
11:50 강화 풍물시장 방문(강화 풍물시장, 인천 강화군 강화읍 중앙로 17-9)
15:00 성파 선예·COSMOS 특별전 개막식(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박물관 앞 광장,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추경호 원내대표
09:00 원내대책회의 (국회 본관 245호)
10:00 한국형 소득·경영 안전망 민당정 협의회(국회 본관 228호)
14:00 배준영·정희용 의원실 주최 정책토론회 '어가 경영 안정을 위한 수산자원 회복계획 개선 방안은'(국회 의원회관 1세미나실)
14:10 한지아 의원실 주최 '희귀·중증 난치 질환 필수의료 지원방안 토론회'(국회 의원회관 2세미나실)
14:20 안상훈 의원실 주최, 경계선 지능 청년 지원을 위한 61차 EDI 정책토론회 '경계선 지능 청년, 가능성을 보다. 미래를 응원하다'(국회도서관 대회의실)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
07:40 영광군 칠거사거리 출근 인사
10:00 장현 후보 선대위와 돈선거 추방감시단 출범식(장현 후보 선거사무소, 전남 영광군 영광읍 옥당로 143, 2층)
11:00 영광군 이장단 간담회(장현 후보 선거사무소)
12:30 예그리나 보호작업장 방문과 오찬(전남 영광군 군서면 천년로 1252-5
14:00 영광군 어선업연합회 간담회(장현 후보 선거사무소)
19:30 영광군 배드민턴 동호회 방문(영광스포티움 보조구장, 전남 영광군 영광읍 월현로 170)
-황운하 원내대표
10:00 장현 후보 선대위와 돈선거 추방감시단 출범식

<개혁신당>
-허은아 당대표
통상 업무
-천하람 원내대표
10:20 기후특위 상설화 재촉구 기자회견(국회 소통관)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
영광군수 재선거 지원
-윤종오 원내대표
10:00 동서발전 임직원 예방(울산 북구 지역사무소)
10:40 한전 동울산지사장 예방(울산 북구 지역사무소)
15:00 선박통합 데이터센터 개소식(울산 동구 고늘로 108-1)
17:00 울산 인권운동연대 행사(울산 문화예술회관 토스카)

<기본소득당>
-용혜인 당대표
15:00 안산 환경운동연합 간담회(안산 환경운동연합)
18:30 국정감사 제보 현장 민원 접수(상록수역 1번 출구)

<사회민주당>
-한창민 당대표 겸 원내대표
09:30 2024 사회대전환 2차 포럼(국회 의원회관 1간담회의실)
10:20 기후특위 상설화 촉구 기자회견(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11:00 사회적 참사 이행에 따른 국정감사 대응 기자회견(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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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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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구역 내 모든 담배 사용 불가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24일부터 '연초의 잎'으로 만든 담배뿐 아니라 연초나 니코틴이 들어간 모든 제품이 담배로 규정돼 금연구역에서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이날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담배사업법' 개정안 시행으로 '연초'나 '니코틴'뿐 아니라 '연초의 잎'에서 유래하지 않은 제품 역시 연초의 잎 소재 담배와 동일하게 담배에 포함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담배의 정의가 확대됨에 따라 담배 제조업자와 수입판매업자는 담뱃갑 포장지와 담배에 관한 광고에 경고 그림이나 경고문구 내용을 표기해야 한다. 또한 담배에 대한 광고는 잡지 등 정기간행물에 품종군별로 연 10회 이내·1회당 2쪽 이내로 게재해야 한다. 행사 후원, 소매점 내부, 국제항공기·국제여객선 내에만 제한적으로 허용된다. 여성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나 행사 후원은 금지된다. 광고에는 담배 품명, 종류, 특징을 알리는 것 외의 내용이나 흡연을 권장·유도하거나 여성이나 청소년을 묘사하는 내용 등을 모두 포함할 수 없다. 만일 담배에 가향 물질이 포함되는 경우 이를 표시하는 문구·그림·사진을 제품의 포장이나 광고에 사용할 수 없다. 건강경고 또는 광고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가향물질 표시 금지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담배 자동판매기는 '담배사업법'에 따라 설치장소나 거리기준 등 요건을 갖춰 소매인 지정을 받은 자만 설치할 수 있다. 담배 자동판매기는 18세 미만 출입금지 장소, 소매점 내부, 19세 미만인 자가 담배 자동판매기를 이용할 수 없는 흡연실에만 설치할 수 있다. 성인인증장치도 부착해야 한다. 담배에 대한 광고물은 소매점 외부에 광고내용이 보이게 전시 또는 부착할 수 없다. 담배 자동판매기 설치 기준을 위반하면 500만원, 성인인증장치 미부착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흡연자는 금연구역에서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금연구역에서 담배제품을 사용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한편, 복지부는 당초 지방자치단체의 담배 규제 사항을 점검·단속하려고 했으나 현장의 혼란을 막기 위해 오는 6월 23일까지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다. 담배자판기 설치나 성인인증장치 부착 기준 준수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다소 시간이 걸려 생산 제품에 새로 표시하는 것이 어려운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2026-04-2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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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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