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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여행이지, 사이판 골프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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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사이판 골프 여행 수요에 맞춰 '여행이지 플러스(여행이지+)' 사이판 골프 패키지를 선보인다.

▲사이판 골프 패키지 이미지(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 [사진=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마리아나관광청과 공동 기획한 '사이판 코럴 오션 골프 5일'은 사이판에서 라운딩과 액티비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골프 패키지다.

이 상품은 티웨이항공의 인천~사이판 노선을 이용한다. 사이판 국제공항에서 5분 거리에 있어 이동이 편리하고 전 객실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에 숙박한다.

이와 함께 ▲노팁·노옵션·노쇼핑 ▲2인 출발·2인 라운딩 ▲그린피·카트비 포함 ▲최대 54홀 라운딩 ▲전 일정 리조트 조식 및 석식 포함 ▲석식 시 맥주 무제한 제공 ▲레이트 체크아웃 등 차별화한 구성을 자랑한다.

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은 사이판에서 유일하게 LPGA 투어 표준 규격 코스를 갖추고 있다. 아름다운 해안 절경을 감상하면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행이지는 고객에게 색다른 골프 여행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사이판 골프 패키지에 그로토 동굴 투어 일정을 포함했다. 라운딩 일정이 없는 날에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다이빙 명소인 그로토에서 수중 다이빙과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다.

여행이지는 오는 31일 KT알파 쇼핑을 통해 골프 여행객의 니즈를 반영한 사이판 골프 패키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여행이지 관계자는 "MZ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많은 골프 여행객이 사이판을 찾고 있는 가운데 더욱 특별한 여행 경험을 선사하고자 액티비티가 포함된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차별화를 앞세운 여행이지 플러스 사이판 골프 패키지를 통해 라운딩과 액티비티를 즐겨 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차별화한 구성의 상품으로 골프 여행 시장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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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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