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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여행에미치다'와 엄마랑 여행가기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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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미치다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이유와 사연 댓글로 참여
'V60 크로스컨트리' 주말 시승권과 유원재 1박2일 숙박권 제공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국내 대표 여행 커뮤니티 '여행에미치다'와 함께 '볼보 타고 엄마랑 여행 가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국내 대표 여행 커뮤니티 '여행에미치다'와 함께 '볼보 타고 엄마랑 여행 가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볼보자동차코리아] 2024.07.09 dedanhi@newspim.com

이번 이벤트는 스웨디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여름 휴가철을 맞아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이 이벤트는 8일부터 14일까지 '여행에미치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여행에미치다'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엄마와 함께 여행하고 싶은 이유와 사연을 댓글로 작성한 후 친구를 태그하면 된다. 당첨자는 17일 해당 게시물의 댓글을 통해 발표되며,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이 제공된다.

추첨된 1명에게는 'V60 크로스컨트리' 주말 시승권과 100만 원 상당의 수안보 온천 호텔 '유원재' 1박 2일 숙박권이 제공되며, 20명에게는 모바일 영화 예매권 2매가 주어진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세일즈 마케팅 총괄 이만식 전무는 "고객들이 볼보자동차의 스웨디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선보이는 'V60 크로스컨트리'는 넉넉한 트렁크 용량과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지원하는 크로스오버 차량으로, 최첨단 안전 기술과 ▲티맵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바워스&윌킨스(B&W)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오레포스 크리스탈 기어노브 등이 기본 탑재돼 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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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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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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