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씽크풀 증권사리포트2

속보

더보기

[리포트 브리핑]교촌에프앤비, '2분기 적자가 반가운 이유' 목표가 12,500원 - IBK투자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IBK투자증권에서 04일 교촌에프앤비(339770)에 대해 '2분기 적자가 반가운 이유'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2,5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8.3%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교촌에프앤비 리포트 주요내용
IBK투자증권에서 교촌에프앤비(339770)에 대해 '2기 실적은 당사 및 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할 것으로 전망.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005억 원(전년동기대비 -1.5%), -85.4 억 원(적자전환)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당사에서는 2분기 적자로 전환됨에도 불구하고 동사를 오히려 긍정적으로 평가. 당초 당사의 추정치와 현재 제시하는 추정치가 상이한 이유는 가맹지역본부 전환에 따른 1회성 비용 규모가 커졌기 때문. 동사는 약 26개 가맹지역본부를 전환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고, 이는 2~3분기 중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였음. 2분기 실적 추정치를 하향한 이유는 이 중 상당수가 2분기내 전환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 이는 3분기부터 펀더멘탈을 개선시킨다는 점에서 오히려 긍정적인 시그널로 받아들이는게 합리적이라 생각.'라고 분석했다.

또한 IBK투자증권에서 '이에 3분기 실적은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보이며, 당사에서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24.1 → 109.8억 원으로 조정. 3분기도 일부 비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만, ▶ 상품마진율 개선, ▶ 매출액 증가에 따라 영업실적은 회복되는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판단. 이러한 효과는 4분기에 온전히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고, 2025년 가맹지역본부 효율화 작업을 통해 수익성은 더욱 개선될 가능성이 높음.'라고 밝혔다.


◆ 교촌에프앤비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12,500원 -> 12,500원(0.0%)
- IBK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IBK투자증권 남성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2,500원은 2024년 05월 17일 발행된 IBK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2,5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IBK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2월 23일 11,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2,500원을 제시하였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