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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 전보

▲대변인 김기원 ▲상생소통담당관 임은수 ▲복지정책과장 이자우 ▲장애인복지과장 박병승 ▲아동복지과장 박영미 ▲관광과장 김명영 ▲평생학습과장 김경숙 ▲공원관리과장 풍연숙 ▲상당구 행정지원과장 김성수 ▲서원구 행정지원과장 원금란 ▲남이면장 김규섭 ▲흥덕구 행정지원과장 이영순 ▲흥덕구 환경위생과장 김구연 ▲우암동장 윤미용 ▲청주오창호수도서관장 유현주 ▲서원구 산업교통과장 구창림 ▲청원구 산업교통과장 박종남 ▲북이면장 윤문한 ▲공원조성과장 이준우 ▲현도면장 오성근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과장 류근식 ▲미원면장 오한정 ▲서원구 건축과장 안현규 ▲농업기술센터 지원기획과장 홍임표 ▲인사담당관 최주이 ▲차량등록사업소장 박종봉

◇5급 승진

▲낭성면장 강현정 ▲가덕면장 지헌성 ▲성안동장 황은경 ▲오승읍장 강병일 ▲율량사천동장 이선형 ▲충북방사광가속기추진과 파견 전재정 ▲송방청 119항공정비실 건립 조직인증TF파견 정옥주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파견 유인영 ▲학구기초과학지원연구원 파견 풍수련 ▲상당구 주민복지과장 이은주 ▲용암제1동장 이상종 ▲가경동장 박상금 ▲청주오송도서관장 임은상 ▲공원산림본부 산림관리과장 윤계한 ▲환경관리본부 자원정책과장 김홍석 ▲청주랜드관리사업소장 신강용 ▲강서제1동장 조영호 ▲청원구 건설과장 정민환 ▲문화체육관광국 체육시설과장 권순영 ▲흥덕구 건축과장 김창식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 박정일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관장 정영래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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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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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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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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