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제약·바이오

속보

더보기

여름휴가를 한 템포 더 편안하게 보내기 위한 '이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날씨가 시작되며, 곧 있을 여름휴가 준비도 서두르는 요즘이다. 설레는 마음 한편으로 휴가 기간과 생리가 겹치지 않을까 걱정하는 여성들도 많다. 하지만 매년 여름철 여성들의 장바구니에 담기곤 하는 아이템을 준비한다면 걱정을 덜어낼 수 있다. 바로 체내 삽입형 생리용품 탐폰이다. 국내 탐폰 판매 No.1 템포의 도움말로 여름철 탐폰이 필요한 순간에 대해 함께 알아보자.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템포 제품 이미지 [사진=동아제약] 2024.06.26 sykim@newspim.com

◆ 액티브한 날에도 샘 걱정 없이 야외활동 가능

여름휴가를 맞아 수영, 골프, 하이킹 등의 레저 스포츠를 계획하지만 생리 중 액티브한 활동은 부담이 되기 마련이다. 특히 생리가 들쭉날쭉한 경우라면 생리 기간을 예측하기 어려워 일정 계획에도 차질을 빚을 수 있다. 이때 많은 여성들이 선택하는 생리 용품이 바로 탐폰이다. 체내에 삽입해 생리혈을 흡수하는 방식의 탐폰은 몸에 닿는 면적을 최소화해주어 액티비티 활동 중에 거슬림 없이 자유로운 움직임을 보장한다. 얇은 옷차림에도 티가 나지 않아서 핏한 에슬레저 룩을 즐기는 여성들에게 추천할만하다.

탐폰의 매력은 장시간 야외할동을 할 때 빛을 발한다. 인체공학적으로 정교하게 설계된 탐폰을 착용하면 샘 걱정 없이 움직임이 큰 활동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동아제약의 탐폰 템포가 대표적이다. 템포는 플렉서블한 어플레이터에 미끄럼 방지 스마트 그립을 적용해 탐폰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착용할 수 있다. 순면 100%의 흡수체는 체내에서 꽃처럼 펼쳐져 체형에 밀착하고 생리혈을 빠르게 흡수한다. 생리혈을 머금어도 넓게 퍼지지 않는 탄피형 쉐입이라 공중화장실에서도 편리하게 제거할 수 있다는 강점도 갖췄다.

◆ 여름철 생리 중 민감한 Y존이 고민이라면

여름철 생리는 불쾌한 악취와 찝찝함을 동반한다. 특히 통기성 커버가 적용되지 않은 생리대를 착용하면 외음부의 습기가 방출되지 않아 피부염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 여름철 유독 민감해지는 Y존이 고민이라면 탐폰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한 것도 특징이라 야외활동 시 짐을 줄이기에도 안성맞춤이다. 패드형 생리대는 2~3시간에 한 번 교체가 필요한 반면, 탐폰은 최대 8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장시간 야외활동에도 무리가 없다.

탐폰을 고를 땐 체내에 직접 삽입되는 제품인 만큼 소재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을 추천한다. 템포 탐폰 전 제품은 글로벌 섬유 품질 인증 오코텍스의 1등급 소재만을 사용한다. 또 독일 더마테스트, 코튼 내추럴 마크 등을 획득해 소재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템포 내추럴 탐폰은 작물을 재배하는 토양보터 화학 비료를 쓰지 않고 자연 친화적 공법으로 작물을 재배하는 텍사스산 유기농 순면을 원료로 사용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동아제약 템포 관계자는 "템포는 생리 중에도 여성이 방해받지 않고 액티브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소재부터 어플리케이터까지 섬세하게 설계한 제품"이라며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을 존중하는 브랜드로서 한 템포 더 까다롭게 자부심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yki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코르다 '6개대회 연속 2위 이상' 대기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1위 넬리 코르다가 멕시코 필드마저 정복하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전설 소렌스탐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코르다는 4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2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코르다는 2위 아피차야 유볼을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시즌 3승이자 통산 18승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넬리 코르다가 4일(한국시간) 리비에라 마야 오픈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LPGA]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올 시즌 출전한 6개 대회에서 우승 3회, 준우승 3회를 기록한 코르다는 2001년 소렌스탐이 작성한 시즌 개막 후 6개 대회 연속 준우승 이상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와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우승했고, 포티넷 파운더스컵·포드 챔피언십·아람코 챔피언십에서는 3연속 준우승을 기록했다. 3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코르다는 5번 홀(파5) 이글을 시작으로 6, 7번 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초반에 승기를 굳혔다.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는 티샷이 숲으로 향하며 분실구 위기를 맞았으나 장거리 퍼트를 성공시키며 보기에 그치는 집중력을 보였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넬리 코르다가 4일(한국시간) 리비에라 마야 오픈 18번홀에서 챔피언 퍼트를 넣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LPGA]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주수빈은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282타, 단독 8위에 올랐다. 2023년 투어 합류 이후 통산 두 번째 톱10이다. 2라운드 공동 62위로 컷을 통과한 강민지는 3~4라운드에서 반등했다. 최종일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기록하며 합계 5언더파 283타, 공동 9위로 데뷔 첫 톱10에 진입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주수빈. [사진=LPGA]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강민지. [사진=LPGA]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임진희는 합계 4언더파 284타로 공동 13위에 올라 순위를 끌어올렸고, 루키 황유민은 대회 첫 60대 타수(69타)를 기록하며 합계 3언더파 285타, 공동 20위로 대회를 마쳤다. psoq1337@newspim.com 2026-05-04 07:15
사진
안세영의 한국, 中 꺾고 우버컵 우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선봉에 선 한국 여자 배드민턴이 만리장성을 넘고 세계 정상에 우뚝 섰다. 한국 여자 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전에서 중국을 3-1로 제압했다. 2010년과 2022년에 이은 통산 세 번째 우승이다.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남자 대표팀의 아쉬움을 씻어내는 '금빛 스매싱'이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 [사진=BWF]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첫 번째 단식 주자로 나선 안세영은 세계 2위 왕즈이를 2-0(21-10 21-13)으로 완파했다. 안세영은 한 번의 동점도 허용하지 않는 무결점 경기를 펼쳤다. 하프 스매시와 헤어핀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상대를 쥐락펴락했다. 안세영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부터 8강, 4강전에 이어 결승까지 모든 경기에 첫 주자로 출전해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전승 행진을 벌이며 세계 1위다운 위력을 과시했다. 안세영은 왕즈이를 상대로 통산 20승(5패)째를 수확했다. 중국 언론에서조차 '공안증'(안세영 공포증)이라는 용어를 쓸 만큼 안세영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던 왕즈이는 지난 3월 전영오픈 결승에서 맞대결 10연패를 끊고 안세영에 일격을 가하기도 했으나, 4월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에 이어 이날까지 안세영에게 2연패를 당하며 천적 관계를 재확인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천위페이를 꺾은 김가은. [사진=BWF] 2026.05.04 psoq1337@newspim.com 두 번째 주자였던 복식 이소희-정나은 조가 세계 1위 류성수-탄닝 조에 0-2로 패했지만, 세 번째 주자 김가은이 해결사로 나섰다. 김가은은 천위페이를 상대로 1게임 8-15의 열세를 뒤집는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2-0(21-19 21-15) 승리를 따냈다. 분위기를 바꾼 천금 같은 승리였다. 마침표는 네 번째 주자가 찍었다. 파트너 공희용의 부상 결장으로 백하나와 손을 맞춘 김혜정은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세계 4위 지아이판-장수셴 조에 2-1(16-21 21-10 21-13) 역전승을 거뒀다. 첫 게임을 내준 백하나-김혜정은 전열을 가다듬은 2게임에서 시원한 공격을 퍼부으며 21-10으로 승리했다. 마지막 3게임은 더 압도적이었다. 3-2 상황에서 무려 9점을 몰아치며 승기를 잡았고, 끝까지 리드를 지켜내며 한국의 우승을 확정했다. 마지막 단식 주자였던 심유진(인천국제공항·19위)은 세계 5위 한웨와의 경기를 치르지 않고도 동료들과 함께 시상대 맨 위에서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중국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 [사진=BWF] 2026.05.04 psoq1337@newspim.com 올해 초 아시아단체선수권에 이어 우버컵까지 석권한 여자 대표팀은 명실상부한 세계 최강임을 증명하며 오는 9월 아시안게임을 향한 청신호를 밝혔다. 남자부에선 중국이 돌풍의 프랑스를 3-1로 물리치고 토머스컵 우승컵을 안았다.  psoq1337@newspim.com 2026-05-04 06:1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