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대전·세종·충남

속보

더보기

조원휘 대전시의원 "자운대 재창조 환영...대전 성장 숨통 트일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상민 전 국회의원 등 지역 정치인, 재창조 필요성 꾸준히 강조
"도시 발전 성장 거점·생활환경 개선...민군 발전 멋진 선례 되길"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자운대 공간 재창조 사업이 급물살을 타게 되자 조원휘 대전시의원(국민의힘, 유성구3)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조원휘 의원은 대전시 발전을 위한 자운대 개발 필요성을 꾸준히 강조해 왔다.

11일 조원휘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대전시와 국방부의 자운대 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을 환영했다.

조원휘 대전시의원(국민의힘, 유성구3) [사진=대전시의회] 2024.06.11 nn0416@newspim.com

앞서 10일 이장우 대전시장은 신원식 국방부장관과 자운대 공간 재창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개발 필요성은 꾸준히 제기 돼 왔으나 자운대 전체를 최첨단 도시화를 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방부는 200만 평 가량 되는 자운대 내 군 관련 21개 시설을 압축하는 작업을 추진한다. 또 낮은 건물은 고도화 작업을 통해 용적·건폐율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또 나머지 유휴공간에 대해서는 개발 등을 통해 도시 발전과 유익 공간으로 재창조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는 관련 용역을 추진, 국방부와 협력해 빠르게 사업을 진행한다는 모습이다. 또 군 휴양시설인 '계룡 스파텔' 개발도 본격 추진할 것으로 보여 지역 개발에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이장우 시장과 신원식 장관이 관련 사업에 대해 빠르게 사업을 추진할 것에 뜻을 모으면서 지역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편 자운대 재창조는 지역 정치인들이 관심을 갖고 꾸준히 필요성을 외쳐왔던 지역 주요 사업이다.

실제로 지역구인 이상민 전 국회의원(국민의힘, 유성을)은 자운대 주거 환경 개선과 유휴부지 활용 필요성을 꾸준히 강조하며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기도 했다. 이에 지난 1월 이상민 전 의원은 이장우 시장과 만나 자운대 용도지역 변경 등을 건의하기도 했다.

또 조원휘 의원도 지역민과 군 간을 장벽을 허물어 지역 발전을 꾀해야 한다는 의견을 지속적으로 피력해 왔다.

조원휘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역구인 자운대에 도시 발전에 필요한 성장 거점을 확보하고 군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생활환경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협약은 민군이 상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러면서 "이번 협약으로 개발부지 부족으로 성장 한계에 부딪혔던 대전에 숨통이 트이게 됐다"며 "민군이 함께 발전하는 멋진 선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nn0416@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