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30일 오전 8시29분께 부산 동래구 한 초등학교 1층 급식실에서 불이나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급식실 관계자가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다.
조리원 7명이 스스로 대피했으며 단순 연기를 흡입한 2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조리기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00여만원 상당에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은 조리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dh4000@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30일 오전 8시29분께 부산 동래구 한 초등학교 1층 급식실에서 불이나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급식실 관계자가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다.
조리원 7명이 스스로 대피했으며 단순 연기를 흡입한 2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조리기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00여만원 상당에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은 조리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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