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 소재 국제대학교가 한국뷔르트 유한회사(대표이사 도미닉 발릭)와 산학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고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 뷔르트는 1991년 4월 독일 뷔르트 그룹의 한국 직영법인으로 설립한 후 국내 자동차 정비 및 유지보수 등에 필요한 전문 기능성 화학제품류, 수공구와 에어/전동공구류, 안전용구류 등을 공급하고 있는 회사다.

행사에는 국제대 임지원 총장을 비롯해 김동춘 산학협력단장, 자동차학과 한성철 학과장, 조성철 교수, 김인옥 교수와 한국뷔르트 대표이사 도미닉 발릭, 토마스 랩(International Product Promoter), 김필중(Technical Advisory), 문상현(Head of PM&MKT)부장, 전외수(MarCom), 신재성(PM)씨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양측은 국제대학교 자동차학과 학생들에 대한 장학금 지원, 국제대학교 학생들의 실습 및 취업에 관한 제반 사항, 양 기관의 시설 및 기자재 공동 사용, 자동차분야 컨텐츠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임지원 총장은 "국제대학교 자동차학과 학생들에 대한 장학금 지원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향후 양 기관 발전에 도움이 되는 모든 부분에 대한 지속적인 협력관계 유지를 위해 대학의 모든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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