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SK디앤디 '에피소드 용산' 가오픈…투어 및 입주 상담 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SK디앤디는 주거 솔루션 브랜드 에피소드의 신규 지점인 '에피소드 용산 241'를 가오픈하고 사전 투어 및 입주 상담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에피소드 용산 241 투시도 [사진=SK디앤디]

'에피소드 용산 241'는 성수·강남·신촌·수유·서초 등에 이어 7번째로 새롭게 선뵈는 주거 공간이다. '에피소드 용산 241'의 테마는 '서울 썸네일'이다. 상업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용산이라는 지역적 특성과 '서울'이라는 도시의 가치를 다채로운 공간들로 함축해 '에피소드'에 담았다는 의미다.

지하 6층~지상 20층, 연면적 1만8298.63㎡의 전용공간 201가구 규모로 중심업무지구(CBD)와 여의도 금융업무지구(YBD)를 잇는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에 위치하며 지하철 용산역과 신용산역에서 모두 도보 10분 거리로 접근성이 우수하다.

'에피소드 용산 241'에서 숫자 '241'는 각기 다른 이야기를 창출해내는 공간의 수, 즉 전용가구와 공용공간의 수를 의미한다. 특히 에피소드 용산의 전용가구는 4~25평의 다양한 크기와 5가지 대표 타입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비즈니스 룸 타입 등 일부를 제외한 전 가구에 테라스를 조성해 시티·한강뷰 등 서울 도심의 모습을 다각도로 조망할 수 있도록 했다. 공용공간에는 입주자 별 개인화된 웰컴 메시지가 적용된 로비, 모임과 교류를 위한 라운지, 서울 시티뷰를 담은 공유 주방 등을 구비했다.

이 외에도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과 턴테이블을 완비한 음악감상실 '낙(N-AK)',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 들를 수 있는 명상룸 '결(KYUL)' 등 프라이빗한 시간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다. 6층부터 11층까지는 건물의 중정을 가로 질러 색다른 휴식처를 제공하는 플로팅 플로어가 있다.

스마트 솔루션도 새롭게 선보인다. 측정 센서를 통해 수면 패턴과 심박수, 호흡수 등 숙면 상태를 자동으로 측정하고 관리하며, 잠자는 동안 보일러와 에어컨을 자동으로 조절해 실내 적정 온도를 유지한다. 이어 온도, 미세먼지 등 6가지 공기질 요소를 측정해 실내 공기를 관리하며 흡연을 탐지해 특정 흡연 가구에 자동으로 금연 안내 메시지를 발송한다. 뿐만 아니라, 에피소드 앱(APP)의 스마트IoT 기능을 통해 스마트 도어락 일회성 비밀번호 생성, 조명·보일러·에어컨 원격 제어, 공용시설 예약 등 여러가지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김도현 SK디앤디 대표는 "에피소드 용산은 도시의 리빙 솔루션 파트너로서 진화하고 있는 SK디앤디의 주거 솔루션 및 플랫폼 확장에 주요 마일스톤이 될 것"이라며 "에피소드의 규모적 확장은 물론 한층 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속적으로 에피소드의 브랜드 경험을 극대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피소드 용산 241' 투어 및 상담은 오는 4월 25일부터 시작되며 4월 12일부터 에피소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투어 후 본격적인 입주는 4월 30일부터 진행 예정이다.

min7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