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당진시 순성면 한 농업용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9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전 6시 47분쯤 당진시 순성면 중방리에 위치한 농업용 창고에서 불이 나 건물 및 경운기 등이 소실됐다고 밝혔다.

불은 발생 39분만인 오전 7시 36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3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화목보일러 불티로 인한 착화로 추정하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