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당진시 한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8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3시 34분쯤 당진시 석문면 삼봉리에 위치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건물 및 집기 비품이 일체 소실됐다고 밝혔다.

불은 발생 29분 만인 오후 4시 3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1200만원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화목난로 부주의로 추정하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