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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D 출범기획] 청년 뮤지션 다 모여라, 뉴스핌 싱어송라이터 대회 지원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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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주최 '히든 스테이지' 29일부터 공모 돌입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총 1천500만원의 상금 등 지원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가 29일 지원자 모집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지난해 뉴스통신사로는 최초로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을 성황리에 개최한 뉴스핌은 2024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온라인 경연대회를 마련하고 끼와 재능 넘치는 뮤지션들을 기다린다.

[서울 = 뉴스핌] '히든 스테이지' 포스터. 2024.01.29 oks34@newspim.com

'히든 스테이지'는 뉴스핌이 대한민국 청년의 미래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담아 출범한 유튜브TV KYD(코리아유스드림)에서 야심차게 준비했다. 꿈과 열정이 가득한 싱어송라이터 지망생은 나이와 성별, 국적을 불문하고 지원할 수 있다. 밴드의 경우는 단체 1팀으로 원할 수 있으며, 밴드 참가시 보컬 1인 지원이 가능하다. 참가자 접수는 3월 10일까지이며, 3월 15일 본선진출자를 발표한다.

'히든 스테이지'는 자신의 색깔이 분명한 인디 뮤지션 중에서 장차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해 갈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경연대회다.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유튜브를 기반으로 하는 소통형 경연대회로 인스타그램이나 틱톡 등 청년들과 친숙한 SNS 매체를 적극 활용한다. 예심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들은 서울 여의도 미원빌딩 뉴스핌 본사에 새 단장하여 문을 연 최첨단 스튜디오에서 실력을 겨룬다. 이 모든 과정이 KYD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또 대중음악계의 권위 있는 심사위원들이 참여하여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가려낸다. 수십 년간에 걸쳐 대중음악계에서 활동해 온 유명 싱어송라이터와 연예제작자, 현직 실용음악과 교수 등이 심사에 나선다. 이번 오디션에는 최종 우승자(대상)에게 수여되는 500만원을 비롯하여 총 1500만원의 상금이 걸려 있다. 최우수상 2개팀에는 각 300만원, 우수상 2개팀에게는 각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서울 = 뉴스핌] 지난해 초대 대회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음악의 탄생' 수상자들. oks34@newspim.com

상금 뿐 아니라 수상자들이 다양한 음악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 포트폴리오로 활용 가능한 라이브 클립을 제작하여 선물한다. 3월 15일 40~50명(혹은 팀)이 발표된 이후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져 8월말이나 9월초 톱 10이 선발된다. 톱 10 진출자들에게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의 매체력과 영향력으로 홍보 및 마케팅도 지원할 예정이다. 뉴스핌 본사 스튜디오에 마련된 연습실과 녹음실을 무상으로 사용할 기회도 제공한다. 대상 수상자는 전문 엔터테인먼트사와 협력하여 음원제작 및 유통을 지원한다. 단순하게 아티스트를 선발하여 상을 주는데 그치지 않고 유명 아티스트로 성장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이번 경연대회의 특징이다.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및 자세한 참여방법은 히든 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또 문의사항은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oks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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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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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 제거 후가 더 문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열흘 안에 결정하겠다"고 시한을 제시하고, 초기 단계의 제한적 선제공격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란 정권이 실제로 붕괴할 경우 이를 대체할 뚜렷한 세력이 없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부를 겨냥한 군사 옵션을 선택할 경우 가장 큰 변수는 '그 이후'라고 지적했다. 최고지도자를 제거하더라도 누가 권력을 승계할지, 어떤 체제가 들어설지 불확실하다는 것이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사진=로이터 뉴스핌] 전 이란 고위 관리 출신으로 현재 미국에서 활동하는 반체제 인사 모흐센 사제가라는 "하메네이와 최고 지휘관들을 제거한다면 문제는 그 다음"이라며 "이란이 실패 국가로 전락할 위험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역시 최근 의회에서 복잡한 권력 이행 과정에서 미국이 협력할 상대를 찾아야 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WSJ는 1979년 이란 혁명 당시와 현재를 대비했다. 당시에는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라는 구심점 아래 국내외 세력이 결집했지만, 지금은 그에 상응하는 상징적 지도자가 부재하다는 것이다. 이란 내부에서는 지난 10여 년간 선거 부정 의혹, 여성 인권 문제, 경제 위기 등을 계기로 반정부 시위가 반복돼왔다. 최근에도 "하메네이에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등장하는 등 반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 시위는 명확한 지도부나 조직 체계를 갖추지 못한 채 산발적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평가다. 해외 반체제 세력 역시 단일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시린 에바디는 하메네이 제거를 위한 표적 공격에 찬성 입장을 밝혔지만, 이란 내 정치 활동가들 사이에서는 군사 개입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가장 주목받는 해외 인사는 팔레비 왕정의 마지막 왕세자인 레자 팔레비다. 그는 세속 민주주의로의 전환을 주장하며 지도자로 나설 뜻을 밝혔지만, 부친 통치 시절의 정치적 탄압과 사회적 불평등을 기억하는 이란인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논란의 대상이다. 특히 쿠르드족과 아제르바이잔족 등 소수 민족 사회에서는 중앙집권적 통치에 대한 불신이 남아 있다. 좌파 성향의 이슬람계 반정부 단체 무자헤딘-에-할크(MEK)도 조직력을 갖추고 있지만, 해외 기반이 강하고 과거 이라크와 협력한 전력 등으로 국내 지지는 제한적이다. 일부 중동 및 유럽 당국자들은 하메네이 제거가 곧 체제 붕괴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한다. 보수 성향 인사들이 권력을 승계하거나, 오히려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란 의회 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등 강경 인물이 전면에 나설 경우 노선이 한층 강화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반면 1980년대 소련의 페레스트로이카와 유사한 점진적 개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시각도 있다. 이슬람공화국 창시자의 손자인 세예드 알리 호메이니가 온건 성향 종교인들과 가까운 인물로 거론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한적 타격을 시작으로 압박 수위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정권 교체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이란은 권력 공백과 내부 분열에 직면하거나, 반대로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가능성도 있다는 진단이다. wonjc6@newspim.com     2026-02-2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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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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