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뉴스핌] 김시아 기자 = 터널을 진입하려던 자동차에서 불이 나 운전자는 대피하고 차량이 전소됐다.
10일 전남 나주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 9분쯤 무안광주고속도로 무안 방면 문평3터널 입구에서 A씨가 몰던 차량에서 불이 났다.

A씨는 급히 차에서 나와 피신했고 불은 차량을 전소하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45분만에 꺼졌다.
소방서 추산 198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고 인명피해는 없는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주행 중 경고등이 켜지고 엔진 출력이 떨어지며 불이 났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saasa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