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넥슨, '클로저스' 시즌4 '세계평화의 문' 업데이트 및 이벤트 실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넥슨은 29일, 액션 MORPG '클로저스'에 시즌4 업데이트를 적용하고, '전력 점핑 2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시즌4의 본격적인 에피소드가 펼쳐지는 신규 지역 '세계평화의 문'을 선보였다. 시민들의 신뢰를 되찾기 위해 임무를 수행하는 클로저들과 교단의 전면전이 시작되며, 새롭게 추가되는 9개의 시나리오 던전을 통해 각 캐릭터별 스토리도 만나볼 수 있다.

신규 전투 콘텐츠 '플레임 웨이브'와 보스 콘텐츠 '결전 프로그램 : 비형', '결전 프로그램 : 강림' 2종도 선보인다. '플레임 웨이브'는 원하는 던전을 선택해 입장할 수 있으며, 임무 리셋 기능이 적용돼 보상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넥슨]

최고 레벨을 95까지 확장하며, '퓨리파이어 모듈'을 비롯해 '13지역 신규 실드' 9종 등 신규 장비를 추가한다. '13지역 신규 실드'는 기존 '실드'의 세트 효과 대신 강화된 개별 아이템 옵션을 선택해 착용할 수 있으며, 종류에 따라 각각의 신규 특수 효과가 발동된다.

넥슨은 시즌4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다음달 25일까지 '세계평화의 문 유니온 패스'를 통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 'S 확정 D 컴포넌트 : 기어', '강화기 백신' 등 고가치 소모품을 획득할 수 있으며, 95레벨 달성 시 '+17 초 : 퓨리파이어 모듈 상자 [3일]', '오메가 이퀄라이저' 등 다양한 지원 아이템도 받을 수 있다.

같은 기간 '캡슐 뽑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정 던전 클리어 보상으로 획득한 뽑기 코인 사용 시 '코스 원샷 +15', '유니크 코스튬 액세서리 풀세트 선택 상자' 등 고가치 아이템 획득 기회 및 이벤트 재화 '눈꽃 마카롱'을 얻을 수 있으며, 수집한 '눈꽃 마카롱'은 '형상 기억 매체', '화이트포스 코스튬' 등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 밖에, 내년 2월 22일까지 기존 캐릭터로도 참여할 수 있는 '전력 점핑 2차 이벤트'를 실시한다. 기존 캐릭터를 점핑 캐릭터로 지정하거나 신규 점핑 캐릭터를 생성해 참여할 수 있으며, 지난 '전력 점핑 1차 이벤트'에 이어 '+16 강화 유니온 차세대 코어'를 지원받아 신규 지역 '세계평화의 문' 시나리오를 즉시 즐길 수 있다.

'클로저스' 시즌4 업데이트 및 '전력 점핑 2차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