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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 새로운 전북포럼 (07:30 중회의실)
- 정책조정회의 (10:00 회의실)
- 국립중앙의료원 파견진료 협약 (13:10 회의실)
- 전북 바이오산업 육성 심포지엄 (14:10 원광보건대)
- 전북 미래포럼 (15:10 전주대)

김관영 전북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 자원봉사 및 적극행정 유공자 시상식(10:10 신관 대회의실)
- 교육발전특구 찾아가는 강원 설명회(14:30 강원대학교)
-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점검회의(16:50 도청)
▲김영환 충북지사
- 중부내륙선 판교역 연장 개통식(10:00 충주역)
- 당산터널 활용 방안 정책 간담회(14:00 여는마당)
- 도정 주요 현안 범도민운동 성과 보고회(17:00 예술의전당)
▲이장우 대전시장
- 지역농업발전 유공자 공로패 수여식(11:30 응접실)
- 대전시 문화예술위원 위촉식(14:00 중회의실)
- 하나시티즌 저소득층 지원 기탁식(15:00 응접실)
▲최민호 세종시장
- 중입자 가속기 암치료센터 업무협약식(9:30 책문화센터)
- 응급환자 이송체계 구축 업무협약식(14:00 접견실)
- 2023년 세종특별자치시 체육인의 밤 행사(17:00 반곡동)
▲김태흠 충남지사
- 충남형 스마트팜 금융지원 업무협약식(11:00 충남신용보증재단)
- 2023년 도정을 빛낸 시책 선정(14:00 도청 상황실)
- 2024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15:30 접견실)
▲유정복 인천시장
- 공직자 퇴임식 (10:00)
▲박형준 부산시장
- 제40차 비상경제대책회의-부산형 분산에너지 활성화 추진전략(08:00 1층 대회의실)
- 제21기 민주평화통일회의 부산지역회의 운영위원 접견(14:30 7층 의전실)
- 제10대 이성권 경제부시장 퇴임식(15:00 1층 대강당)
- 부산정중앙공원 조성 기념행사(16:00 부산정중앙공원)
- 2023 부산장애인복지대회(18:00 그린나래H)
▲박완수 경남지사
- 2023년도 하반기 퇴임식(09:30 도정회의실)
- 승진자 임용장 수여식(10:30 중앙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명예 시민증 수여(10:00 시장실)
- 체육꿈나무 육성을 위한 ubc장학금 전달식(11:00 시장실)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주 MICE 다목적 복합시설 착공식 (09:50, 국제평화센터)
- 도지사와 함께하는 혁신성장 간담회 (16:30, 세계유산본부)
▲이철우 경북도지사
- N사 투자유치 업무협의(14:00 접견실)
-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 개발사업 협의(15:30 접견실)
▲홍준표 대구시장
- 대구아너소사이어티 235호 가입식(14:00 접견실)
-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대회 조직위원회 창립총회(15:00 산격청사 대회의실)
▲강기정 광주시장
- 2023년 하반기 소방공무원 승진 임용장 수여(10:30 비지니스룸)
- 간부회의(15:00 중회의실)
▲김영록 전남지사
- 광주전남애 사랑카드(광주은행) 성금 전달식(10:30 VIP실)
- 전라남도 문화상 시상 및 명예예술인 지정서 수여식(16:00 남악 스카이)
▲김동연 경기도지사
-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식(10:00 소방학교)
- 전통시장 현장방문(12:00 오산)
- NH농협 사회공헌활동 위한 상생 기부금 전달식(15:00 집무실)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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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요미우리 코치로 새출발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번에는 한국이 아닌 일본프로야구(NPB) 도쿄돔이다. 지난 13일 이승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 좋았던 건 가슴속에 다 묻고 원점에서 다시 시작한다. 많이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짧지만 묵직한 소회를 밝혔다. 두산 베어스 감독직 사퇴 이후 반년 만에 전해진 행선지는 친정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1군 타격 코치다. 이승엽 감독. [사진=두산] 지난 2년은 부침이 심했다. 2023년 두산 베어스 감독으로 부임하며 화려하게 현장에 복귀했지만, 결과는 냉혹했다.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외형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경기 운영 능력에 대한 의구심과 성적 부진의 압박이 그를 자진 사퇴로 몰아넣었다. 그가 복귀지로 요미우리를 택한 이유는 명확하다. 요미우리는 그가 2006년 일본 이적 첫해 41홈런을 터뜨리며 정점에 섰던 곳이다. 동시에 아베 신노스케 현 감독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며 '야구의 기본'과 '성실함'의 가치를 공유했던 장소이기도 하다. 아베 감독이 그를 영입하며 강조한 단어는 '연습벌레'였다. 화려한 기술 전수보다, 야구를 대하는 태도와 철저한 자기 관리를 선수들에게 이식해달라는 주문이다.   fineview@newspim.com 2026-01-1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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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케데헌'이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비롯해 극중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골든(Golden)'이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로 애니메이션 작품상(장편 애니메이션)을 받은 크리스 애펠한스(왼쪽) 공동 연출자, 메기 강 감독(가운데) 등.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날 '케데헌'은 애니메이션 '엘리오'와 '아르코', '주토피타2' 등을 제치고 장편 애니메이션상의 영예를 안았다. 메기 강 감독은 수상 후 "트로피가 정말 무겁다"며 "한국 문화에 뿌리를 둔 영화가 전 세계 관객과 공감할 수 있다고 믿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끈 '케데헌'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은 주제가상을 차지했다. 이는 '아바타: 불과 재' '위키드: 포 굿' '씨너스: 죄인들' '트레인 드림스'를 제치고 거둔 성과다. '골든'을 작곡한 가수 겸 작곡가 이재는 수상 결과에 눈물을 보이며 "어릴 때 아이돌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10년 동안 노력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해 좌절했다"며 "그 고통을 견디기 위해 음악에 매달렸고 결국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이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골든'의 작곡가 겸 가창자 이재(가운데).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어 "사람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힘이 되는 노래의 일부가 됐다는 것이 감사하다. 나는 꿈을 이뤘다"며 한국어로 "엄마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케데헌'은 제8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 주제가상(헌트릭스 '골든'), 박스오피스 흥행 성과상까지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후보에 올랐던 박스오피스 흥행상 수상은 불발됐다. 해당 부문은 '씨너스: 죄인들'이 차지했다. '케데헌'은 이번 2관왕으로 오는 3월 열리는 아카데미(오스카상) 수상 가능성에 힘이 실리게 됐다. 케데헌은 앞서 지난 4일 열린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도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으며 2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한국계 캐나다인 메기 강 감독이 연출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헌트릭스의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지난해 6월 20일 공개 이후 넷플릭스 사상 최초 3억 누적 시청수를 돌파하며 영화·시리즈 통틀어 역대 1위를 차지했다. alice09@newspim.com 2026-01-1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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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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