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유진투자증권, 계단 오르기 캠페인 2500만원 보육원에 기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500여명 임직원 7만5504층 계단 올라
1톤 탄소 배출량 저감에 기여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유진투자증권은 임직원들이 '다 함께 100층씩 계단 오르고 기부하기' 캠페인을 진행해 5개 보육원에 총 2500만원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보호를 위한 탄소 배출 절감, 임직원들의 건강 증진, 사회 취약 계층 후원 세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10월 10일부터 11월 10일까지 임직원들이 평균 100층 이상 계단을 오르면 보육원에 후원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유진투자증권 임직원들이 '다 함께 100층씩 계단 오르고 기부하기' 미션에 성공해 5개 보육원 아이들에게 총 2500만원을 기부했다. 유진투자증권 최승렬 부장(사진 오른쪽)과 삼동보이스타운 장정미 원장(사진 왼쪽)이 지난주 기부금 전달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유진투자증권] 2023.12.26 yunyun@newspim.com

캠페인 결과 500여명의 유진투자증권과 금융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여해 목표인 평균 100층 오르기를 초과해 평균 149층 오르기를 달성했다. 총 7만504층으로, 이를 통해 약 1톤의 탄소 배출량 저감에 기여했다.

캠페인 성공에 따라 유진투자증권은 지난주 기존 후원 중이던 5개 보육원 ▲남산원 ▲혜심원 ▲삼동보이스타운 ▲송죽원 ▲연두꿈터에 운동화, 책가방 등 아동들에게 필요한 물품 구입 용도로 각 500만원씩, 총 2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유진투자증권은 해당 5개 보육원에 2017년부터 연간 약 8200만원 규모의 매칭펀드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2011년부터 '사회공헌'을 핵심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유진의 숲 조성 ▲홈리스 배식 ▲지역아동센터 배식 ▲ 장애직원 미술활동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2023년부터는 임직원들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봉사활동의 기쁨을 느끼게 하기 위해 '자율선택형 봉사 프로그램'을 도입해 새로운 사회공헌 문화를 만들고 있다.

유진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계단 오르기 캠페인은 환경보호, 건강증진, 사회공헌이라는 세 가지 가치를 임직원들이 함께 실천하는 의미를 담아 진행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강화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