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천안시 한 주차장에서 60대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4시 19분쯤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에 위치한 주차장 차량 내에서 숨진 61세 남성 A씨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이날 A씨의 아들로부터 "아버지가 2주 전부터 연락이 안되고 집에 없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사후강직 상태인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