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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셀, 주주우선공모 최대주주 100% 납입 완료...미청약분 일반투자자도 참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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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코스닥 상장법인 주식회사 베셀이 주주우선공모의 구주주 청약에 최대주주인 더이앤엠 주식회사가 배정된 주식수의 100%를 참여 완료했다고 8일 전했다.

베셀은 지난 6일부터 7일 양일간 기존주주 대상으로 주주우선공모 청약을 완료했으며, 최대주주인 더이앤엠 주식회사가 1주당 1.0127829800주의 신주 배정에 따라 배정주식의 100%인 약 169만주에 해당하는 청약증거금을 납입했다. 더이앤엠 주식회사는 약 166만주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더이앤엠 주식회사에서는 최대주주로서의 책임과 베셀의 개선가능성을 보고 이번 참여를 결정했으며, 이번 주주우선공모 자금을 활용하여 베셀이 2024년에는 보다 안정적인 재무구조 수립과 자회사 및 관계사의 성과를 발판 삼아 재도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구주주 청약기간에 최대주주인 더이앤엠 주식회사를 포함 기존 주주 4,334명이 총 6,080,265주에 대한 청약을 참여해 참여율 45.47%를 달성했다. 이후 미청약 주식에 대해서는 2023년 12월 11일부터 12일간에는 일반투자자 누구나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구주주 청약과 동일하다.

회사 관계자는 "최대주주인 더이앤엠 주식회사의 청약 100% 참여를 시작으로 기존 주주의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본다"며 신규 일반투자자 및 주주들이 미청약분 청약 일정에 대한 문의하는 연락이 늘고 있는 점을 보아 많은 구주주 및 신규 주주들에 관심과 참여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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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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