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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 도지사
- K-푸드, K-컬쳐 세일즈 미국 출장방문

이철우 경북도지사.[사진=뉴스핌DB]

▲홍준표 대구시장
- 공식 일정 없음
▲김영환 충북지사
- 신임 특별보좌관 위촉장 수여(10:00 여는마당)
- 음성 동성고등학교 '꿈길 릴레이' 특강(14:00 동성고)
- 충청북도 공공건축가 간담회(16:00 여는마당)
- 베트남 빈푹성 자매결연 10주년 기념행사(17:30 그랜드플라자)
▲김진태 강원도지사
- 지휘부 간담(09:10 도지사 집무실)
- (재)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장 임명장 수여식(10:30 통상상담실)
- 반도체산업 육성전략 발표(13:20 인테그리스코리아(주) 문막공장)
-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7차 임시회(16:00 강릉 세인트존스호텔)
-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일일 상황보고(18:00 )
▲김관영 전북지사
- 산업평화대상 및 모범사업장 시상식 (15:00 중회의실2)
- 전북-충남 상생발전 MOU (17:00 종합상황실)
▲강기정 광주시장
- 시정질문(1일차)(10:00 시의회 본회의장)
- 2023정신건강의 날 기념식(13:30 대회의실)
▲김영록 전남지사
- 여수세계박람회장 사후활용 업무협약(11:00 여수 엑스포)
- 신조 병원선(전남511호)취항식(14:00 여수 엑스포)
- 전국체전 해외동포선수단 환영만찬(18:00 남악 스카이)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이장우 대전시장
- 외부 일정 없음
▲최민호 세종시장
- 2023년 충무훈련 최초 상황보고회(13:30 충무상황실)
▲김태흠 충남지사
- 제58회 전국기능경기대회 개회식(9:40 학생교육문화원)
- 충남-전북 상생번영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식(16:30 전북도청)
▲오영훈 제주도지사
- 도정현안 공유 티타임(09:00, 한국은행 제주본부)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담회(15:20, CFI에너지미래관)
▲유정복 인천시장
- 시민행복위촉식 (11:30)
▲박형준 부산시장
- 부산시립미술관장 임용장 수여식(09:00 7층 의전실)
- 주간 정책회의(09:10 7층 영상회의실)
- 15분 도시 비전투어 시즌2 연제구편(14:00 연제구청)
▲박완수 경남지사
- 확대간부회의(14:30 도정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신복로터리 교통체계·개선사업 완료 현장 방문(08:30 신복로터리)
- 고위직 공무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10:00 2층 대회의실)
- 대형건설사와 지역업체 만남의 날(14:50 롯데호텔)
-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울산본부 재난대비 긴급무선통신망 활용 협약식(16:00 시장실)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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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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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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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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