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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피니션, '유니바'와 AI 디지털교과서 발행 위한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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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에듀테크 전문기업 디피니션(대표 김우승)이 AI기술 기업 유니바(대표 남명진)와 AI 디지털교과서 발행을 위한 MOU 체결을 완료했다.

48년 전통의 교육 전문 기업 대교와 인프라 전문 기업 메가존클라우드의 합작법인(JV)으로 설립된 디피니션은 콘텐츠 노하우와 테크 역량을 바탕으로 학습관리시스템, 콘텐츠관리시스템, 평가 및 진단 시스템 등 에듀테크에 꼭 필요한 모듈을 개발하는 에듀테크 전문 기업이다.

지난 27일 디피니션 사옥에서 진행된 디피니션과 유니바의 MOU체결식에서 김우승 디피니션CEO(왼쪽)와 남명진 유니바 CEO(오른쪽)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유니바는 2021년 설립된 DGIST 학부생 창업기업이다. NIPA 인공지능 온라인 경진대회를 비롯한 국내 다수의 챔피언쉽에서 높은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대학생을 위한 학습 플랫폼, 서책 디지털화 솔루션, 챗봇, 음성인식 분야에서 대표적인 청년 AI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디피니션은 발행사가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서책형 교과서를 AI디지털교과서로 전환할 수 있도록 유니바의 OCR 솔루션 기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우승 디피니션 대표는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발행사의 디지털화"라며 "본 협약은 발행사의 실질적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유니바 남명진 대표는 "AI 디지털교과서는 우리의 인공지능 응용 서비스 개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디피니션과 함께 보다 정확하고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언급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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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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