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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평생학습 3차 포럼 개최...지속가능한 평생교육 공감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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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교육의 시작, 비형식교육 : 앎·함·삶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광명시는 지난 22일 광명평생학습원에서 '모두를 위한 교육의 시작, 비형식교육 : 앎·함·삶'을 주제로 평생학습 3차 포럼을 시민과 유관부서 및 전국 평생학습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광명시는 지난 22일 광명평생학습원에서 '모두를 위한 교육의 시작, 비형식교육 : 앎·함·삶'을 주제로 평생학습 3차 포럼을 시민과 유관부서 및 전국 평생학습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광명시]

시에 따르면 제20회 광명시 평생학습 마을 축제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포럼은 현재 주목받고 있는 교육 의제 중 하나인 '비형식 교육'을 '한평생 이어지는 지속적 학습의 필수 구성 요소'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총체적으로 탐색하고자 열렸다.

아울러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 건설을 위해 다채로운 방식과 내용으로 피어나고 있는 지역 내 실천적 평생학습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포럼은 중앙대학교 이희수 교수의 기조 강연 '비형식교육 : 모두를 위한 교육을 위하여'를 시작으로 시민 패널 4인이 참여한 '삶의 정원에서 배움을 꽃피우다 : 개인의 배움에서 공동체 회복까지' 등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

토크콘서트에서는 학습과 실천의 기회를 탐색하고 배움을 삶에 적용해 온 경험을 비롯해 다양한 영역에서 추진한 교육 내용 및 기획 단계에서의 숙고 과정, 삶의 영역에서의 학습 실천 등 광명지역 활동가이자 전문가들의 형식교육과 무형식교육의 경계를 넘나드는 생생한 사례를 나누었다.

특히 장애인 대상 학습에서 장애인 당사자의 가족 지원을 통해 학습에 기반한 관계를 형성하고 장애 인식 강사 활동으로 장애인이 평생학습을 통해 그들이 사회구성원으로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 사례를 나누어 의미를 더했다.

한편 올해 광명시는 급격한 디지털화와 인구구조 변화 등으로 인한 사회적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문제의식에서 시작해 '함께 누리는 평생학습사회를 위한 평생학습 대전환'을 주제로 '공간의 확장', '영역의 확장', '형식의 확장' 등 다양한 방식의 학습 확장에 대한 주요 의제를 3차례에 걸쳐 탐색했다.

광명시는 지난 22일 광명평생학습원에서 '모두를 위한 교육의 시작, 비형식교육 : 앎·함·삶'을 주제로 평생학습 3차 포럼을 시민과 유관부서 및 전국 평생학습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광명시]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재의 위기를 지속 가능한 미래의 기회로 만들어 가는 가능성을 시민과 함께 탐색하는 평생학습 논의의 장을 계속해서 열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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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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