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울산시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를 널리 알려 시민들이 독서에 관심을 가지게 하고, 청소년과 부모가 책을 통해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함께 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울산도서관은 다음달 7일 오후 2시 도서관 1층 대강당에서 2023년 청소년부문 올해의 책 '다이브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행사는 단요 작가의 공상과학(SF)소설 '다이브'를 주제로 한 음악연주와 북 트레일러 상영, 독자와의 대화, 낭송, 독서퀴즈, 랩 공연 등으로 진행하여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이야기할 예정이다.
행사는 청소년 이상 울산시민 250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된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