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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9월19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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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 에넥(ENEC) 투자유치 협의(17:00 UAE 아부다비)
- 애드녹(ADNOC) 및 마스다르(MASDAR) 투자유치 협의(19:00 UAE 아부다비)
▲홍준표 대구시장
- 공식 일정 없음
▲강기정 광주시장
- 한국 상하수도협회2023년 정기총회(15:00 서울역LW컨벤션 그랜드볼룸)
- 9.19평양공동선언5주년 기념식(17:00 63빌딩 그랜드볼룸 )

김영록 전남도지사 [진도=조은정 기자]

▲김영록 전남지사
- 실국장 정책회의(09:00 서재필실)
- 사회복지의날 기념식(11:00 고흥 팔영체육관)
- 민족통일 전국대회 개회식(14:00 순천 팔마체육관)
- 아름다운 전남만들기 회원 전진대회(15:20 순천 생태교육원)
- 한국 기독교장로회 총회(17:00 신안 라마다호텔)
▲김진태 강원도지사
- AI반도체 산업 생태계조성 업무협약식(10:00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 제1회 강원장애학생체육대회 개회식(11:30 횡성종합운동장)
- 춘천지방법원·검찰청 청사 이전 업무협약식(15:00 신관2층 대회의실)
- 2024년 도정 주요시책 및 현안보고(15:50 별관4층 대회의실)
- 2023년 강원대학교 백령대동제 개막식(20:00 강원대학교 대운동장)
▲김관영 전북지사
- 한국도로공사 정원박람회 개장식 (11:00 전주수목원)
- 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 성금전달식 (13:20 회의실)
- 민주평통자문회의 전북지역회의 출범대회 (14:00 공연장)
- 도-새만금청-전북대 업무협약 (15:00 회의실)
- 전북애향본부 제46주년 기념행사 (18:20 그랜드힐스턴)
▲오영훈 제주도지사
- 2023 제주관광인 한마음대회(09:30, 한라체육관)
- 2023년 치매 극복의 날 기념식(10:20, 제주시민복지타운)
-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11:00, 집무실)
- 주한스페인대사 면담(13:30, 집무실)
- 9.19 평양공동선언 5주년 기념식(17:00, 63스퀘어)
▲김영환 충북지사
- 인구정책 사업 보고회(08:00 여는마당)
- 제41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10:00 도의회)
- 충북개발공사 집수리 지원금 기탁식(13:30 여는마당)
▲김동연 경기도지사
- 평양공동선언 5주년 기념행사 (17:00 서울)
▲이장우 대전시장
- 고위직공무원 직장내 폭력 예방교육(10:00 시청 대강당)
- 엘리트 체육육성 업무협약식(14:00 중회의실)
- 도시가스 조기 공급 개통식(16:30 동구 세천동)
▲최민호 세종시장
- 간부회의(9:00 시청 집현실)
- 청렴도 향상 대책회의(10:30 시청 집현실)
- 23년 추석명절 군장병 위문(11:30 육군 제32사단)
- 시민과의 대화(14:00 금남면행복센터)
- 시민과의 대화(19:00 고운동복컴)
▲김태흠 충남지사
- 격렬비열도 방문(8:30 격렬비열도)
▲박형준 부산시장
- 한-중앙아시아 국회의장회의 계기 리셉션(11:50 서울 롯데호텔)
-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17:30 시청 1층 대강당)
▲박완수 경남지사
- 공무국외출장(사우디아라비아, 두바이)
▲김두겸 울산시장
- 국민의 힘-울산시 당정협의회(16:30 서울 켄싱턴호텔)
▲유정복 인천시장
- 인차이나포럼 국제 콘퍼런스 (09:30)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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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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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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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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