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KG 모빌리티가 서울서비스센터(구로동 소재)를 군포시로 이전해 광역서비스센터(군포)로 새롭게 개소했다.
6일 KG 모빌리티에 따르면 이번에 개소한 광역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00여평에 접수처 및 작업장을 포함해 정비시설 3개층과 사무시설 2개층 등 규모로 연간 1만 6000대 이상의 정비 능력을 갖추고 있다.

준공식에는 KG 모빌리티 곽재선 회장을 비롯해 정용원 대표이사, 선목래 노조위원장, 협력 서비스네트워크 대표와 임직원, 하은호 군포시장, 이학영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KG 모빌리티 곽재선 회장은 "광역서비스센터(군포)가 성공적으로 신축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신 많은 관계 기관 및 공사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광역서비스 센터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일대의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G 모빌리티 현재 전국에 군포 광역서비스센터를 포함한 직영 서비스센터 2개소와 정비사업소 42개소, 정비센터 11개소, 서비스프라자 258개소 등 300여개소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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