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일산킨텍스에서 열린 제1회 고향사랑의 날 박람회에서 시 답례품과 바우덕이 축제를 홍보했다.
4일 시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를 통해 20여 가지의 다양한 답례품을 전시하고 오는 10월 6일에 열리는 바우덕이축제 홍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4일 고향사랑의 날에는 남사당바우덕이풍물단이 박람회장 메인무대에서 남사당의 흥겨운 공연을 펼쳐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홍보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안성쌀로 만든 오복떡과 안성목장 우유로 만든 수제요거트치즈를 시식용으로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전국 지자체가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서 안성시의 다양한 답례품과 남사당풍물단, 바우덕이축제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안성시를 전국에 알리고 지속 가능한 기부문화가 이어지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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