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뉴스핌] 이은성 기자 = 오성환 당진시장이 임기 2년 차 읍면동 순방을 통해 주민과 소통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순방은 간담회뿐만 아니라 현장 방문도 함께 이어져 건의된 의견에 대한 심도 높은 점검과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의 일정 기간 내 오전 간담회(오전 10시)와 오후 간담회(오후 2시 30분) 1일 2회에 걸쳐 진행한다.
8월 순방 일정은 ▲25일 오전 합덕읍(행정복지센터), 오후 우강면(행정복지센터) ▲29일 오전 고대면(트레이닝 센터), 오후 석문면(문화스포츠센터 다목적홀) ▲31일 오전 송악읍(송악농협 이벤트홀), 오후 당진 3동(행정복지센터)이다.
다음달에는 ▲1일 오전 대호지면(농협 회의실), 오후 정미면(면 회의실) ▲5일 오전 면천면(행정복지센터), 오후 순성면(행정복지센터) ▲7일 오전 송산면(사회복지관 대강당), 오후 당진 2동(동 회의실) ▲11일 오전 당진 1동(주민자치센터), 오후 신평면(행정복지센터)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당진시의 주인은 당진 시민"이라며 "이번 읍면동 순방을 통해 소통해 나가면서 수렴된 시민의 고견과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녹여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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