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대학교가 '2022학년도 후기 대학원 학위수여식'을 학내 예술관 음악당에서 개최했다.
22일 평택대에 따르면 행사는 학사보고, 총장졸업식사, 시상 및 학위수여, 졸업생 및 가족 소감 연설 순서 등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학위수여 대상은 박사 23명, 석사 49명 등 총 72명으로 이중 대학원 총장상(성적우수상, 공로상) 20명, 대학원장상(논문우수상) 5명, 총동문회장상 2명이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문의 한 여정을 마치는 순간 배움을 통한 성장과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졸업생 대표 2명이 소감문을 발표해 사랑하는 가족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이날 이동현 총장은 "기독교적 세계관과 창의적 지식을 갖춘 실천적 인재인 여러분들의 존재를 사회에 마음껏 드러내길 바란다"며 "급변하는 사회에 생각의 지평을 넓혀 새로운 세상을 향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하는 정신으로 앞으로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평택대학교 대학원은 1995년 개교 이래 현재까지 박사 393명, 석사 3461명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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