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뉴스핌] 지대만 기자 = 전남 함평군 보건소가 전남대학교 간호대학과 협력을 통해 관내 치매 고위험군 30여 명을 대상으로 '인지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 함평군과 전남대 간호대학의 협약 체결로 8월부터 10월까지 추진된다.
프로그램 참여대상자는 지난달 26일 사전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전남대 간호대학 연구원이 직접 수업을 진행하고 색칠하기, 셈하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함평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에 협력해준 전남대학교 간호대학에 감사하다. 앞으로 주민들의 치매 예방과 극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jdm-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