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15일 오후 9시8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수산물 가공공장에서 불이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

불은 공장 1개동과 사무실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22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공장내부 설치된 수족관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ews2349@newspim.com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15일 오후 9시8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수산물 가공공장에서 불이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

불은 공장 1개동과 사무실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22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공장내부 설치된 수족관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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