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오는 9월 30일까지 영봉정 스카이가든 통행을 일시적으로 제한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번 통행제한은 안성역 스테이션 100 조성 공사로 인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통제구간은 영봉정 스카이가든(옥산동389-3~미양면 신기리 34-13) 전 구간으로 약 2개월 동안 제한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통행 제한 관리와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안성역 스테이션100 조성사업'은 시민들에게 옛 안성역의 과거-현재-미래를 경험하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꾸며지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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