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는 오는 22일 오전 아바니 센트럴 호텔 브릿지홀에서 직업계고 취업부장교사, 취업지원관 등 75명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직업계고 학생의 안전과 권익을 보장하는 현장실습 지원·취업 진로 활성화를 위해서다.

시교육청은 학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분기별 1회 이상 핵심 주제를 바탕으로 이 연수를 운영할 계획이다.
연수를 통해 2023년 직업계고 학생 현장실습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현장실습 운영 매뉴얼과 세부 추진계획을 안내한다.
학교 현장실습, 취업 지원 우수사례 등을 공유해 직업계고 취업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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