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노인복지관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757명을 모집한다.
이번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노후 생활의 폭넓은 문화활동과 다양한 교양‧교육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건강증진, 취미여가, 교육(일반, 정보화)등 3개 분야 및 39개 강좌로 진행되며,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총 6개월간 운영된다.
주요 강좌는 건강체조, 라인댄스(초‧중), 웰빙요가, 힐링댄스, 민요장고(초‧중‧고), 사물놀이(초‧중), 명상, 서예(A‧B), 캘리그라피, 사군자, 한자로 배우는 중국어 등이다.
수강료는 월 5000원(주 1회) 또는 월 10,000원(주 2회)이며,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는 수강료가 면제된다.
김동선 관장은 "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하반기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다채롭고 만족스러운 여가생활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