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고물가 잡는 '히어로' 온다...11번가, 물가안정 프로젝트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다음달 15일까지 '초특가 히어로가' 프로모션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11번가는 다음달 15일까지 치솟는 물가 잡는 '초특가 히어로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기간 소비자들의 체감물가에 영향을 미치는 다빈도 구매상품군, 식품, 생필품, 유아동, 리빙·생활용품을 초특가 판매한다.

물가안정 프로모션은 ▲매일 최저가 상품을 소개하는 '오늘의 히어로' ▲반복구매 상품의 초특가 판매 '매일의 히어로' ▲빠르게 입소문으로 떠오른 인기 핫템을 초특가에 판매하는 '급상승 히어로'로 이뤄졌다.

'초특가 히어로가' [사진=11번가]

11번가는 소비자의 치솟는 생활물가를 '영웅적' 초특가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자주 구매할 수밖에 없는 생활 속 필수 상품군들을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해 가계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1번가는 '초특가 히어로가'의 시작과 함께 초특가를 책임질 슈퍼 히어로 캐릭터들의 실루엣을 공개했다. 5인조로 구성된 '초특가 히어로'는 다음달 1일, 열흘 간의 쇼핑 대격돌 할인행사 '슈퍼 히어로 페스타(5/1~10)'의 개막과 함께 공개된다.

히어로들은 각각 고객들을 만족시킬 특별한 초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슈퍼 히어로 페스타'를 통해 그 능력을 선보인 뒤 올 여름까지 11번가가 선보이는 다양한 초특가 프로모션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11번가 이영진 마케팅담당은 "다소 만화적이지만, 고물가에 고통받는 소비자들을 구해주는 영웅이라는 의미로 '초특가 히어로'라는 캐릭터를 고안했다"며 "생필품, 식품, 생활용품 중심으로 고객들의 일상생활에 밀접한 상품들을 저렴하게 판매하기 위한 11번가 히어로의 맹활약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syu@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