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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퐁 아기상어'와 '세서미 스트리트', 지구 환경보호 위해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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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년 전통 '세서미 스트리트'와 지구의 날 플레이리스트 및 스페셜 영상 제작
아기상어와 윌리엄이 세서미 스트리트 친구들 바다속 초대해 탐험하는 스토리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애니 캐릭터 '핑크퐁 아기상어'와 '엘모'가 환경 보호를 위해 뭉친다.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대표 김민석)가 미국 최장수 어린이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Sesame Street)'와 함께 기획한 콜라보레이션을 17일 공개했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세서미 스트리트와 스페셜 영상 및 플레이리스트를 선보이게 됐다. 올해 탄생 54주년을 맞이한 미국 어린이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와 협업으로,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핑크퐁 아기상어', '엘모' 등 레전드 IP를 한곳에 모아 콘텐츠를 제작하고 크로스오버 채널을 운영해 글로벌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아기상어 핑크퐁과 57년 전통의 '세서미 스트리트'가 지구 환경보호를 위한 협업 작품을 내놓았다. [사진=더핑크퐁컴퍼니] 2023.04.18 digibobos@newspim.com

비영리단체 '세서미 워크숍'이 제작하는 세서미 스트리트는 1969년 첫 방영 이후 미국 방송 역사상 가장 오래된 어린이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으며, 전 세계 140개국에서 방영되며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핑크퐁 아기상어를 사랑하는 어린이들은 물론, 세서미 스트리트를 시청하며 자란 어른들에게도 환경 보호에 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핑크퐁컴퍼니와 세서미 스트리트가 함께 제작한 스페셜 영상은 베이비샤크 음원을 피아노 선율이 돋보이는 어쿠스틱 재즈로 편곡해, 아기상어와 윌리엄이 세서미 스트리트 친구들을 바닷속으로 초대하고 탐험하는 스토리로 펼쳐진다. 아기상어와 윌리엄이 세서미 스트리트의 개성 넘치는 세 캐릭터 '엘모'  '쿠키 몬스터'  '애비 카다비'와 어울리며 다섯 친구의 특별한 우정을 보여준다.

이와 함께 공개되는 지구의 날 플레이리스트는 '지구에게(Dear Earth)', '아기상어 분리수거 게임(Baby Shark's Recycling Game)' 포함 인기곡 10선을 선별하여 일상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물 절약, 재활용 수칙을 알릴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핑크퐁 아기상어'와 '엘모·쿠키 몬스터·애비 카다비' 등이 콜라보로 지구 환경보호 캠페인을 전개한다. [사진=더핑크퐁컴퍼니] 2023.04.18 digibobos@newspim.com

지구의 날 스페셜 영상과 플레이리스트는 핑크퐁, 아기상어, 세서미 스트리트 영어 유튜브 채널에서 한국 시각 17일 오전 8시에 동시 공개된다. 크로스오버 채널 운영의 일환으로, 더핑크퐁컴퍼니 채널에서 세서미 스트리트 콘텐츠를, 세서미 스트리트 채널에서도 더핑크퐁컴퍼니의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더핑크퐁컴퍼니 권빛나 사업전략총괄이사(CSO)는 "이번 협업은 더핑크퐁컴퍼니와 세서미 스트리트의 콘텐츠 크리에이티브와 스토리텔링으로 완성됐다"며, "지구의 날을 맞아, 지속 가능한 실천을 유도하고 더욱 건강한 지구를 만들어 나가는 데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더핑크퐁컴퍼니는 콘텐츠를 통한 ESG 경영에 힘쓰고 있다. '기후변화동요' 플레이리스트를 8개 언어로 선보여 누적 유튜브 조회수 2700만 건을 기록하고, 싱가포르수자원공사, 홍콩환경재단 등 글로벌 기관과 환경 보호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지속 가능한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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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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