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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대 캠퍼스타운사업단, 창업경진대회 및 입주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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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4시까지 접수...이딜 말 최종 선발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인덕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단장 이상봉)은 2023년 I·CULTURE·DU 창업경진대회 및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3년 I·CULTURE·DU 창업경진대회는 ICT, 문화예술, 4차 산업, 도시재생 등 다양한 분야의 (예비)창업 기업을 발굴 및 육성하고, 이를 통해 창업 기업의 성장 및 생존율 향상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인덕대 캠퍼스타운사업단

참가 자격은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노원 및 서울 소재의 대학(원)생과 예비창업자 또는 7년 이내 청년 창업자이며, 연령은 만 39세 이하로 제한된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선발된 10개사(팀)에게는 입주공간과 코워킹 스페이스 및 회의실 등을 지원한다. 상위 6개사(팀)에게는 시상을 통해 상금(총 1,950만원)을 차등 수여하며, 이 외에 창업에 필요한 교육과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등 다각적으로 입주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서류는 2023년 4월 20일(목) 16:00까지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며,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통해 이 달 말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방법, 입주 및 지원사항은 인덕대 캠퍼스타운사업단 공식 홈페이지, K-startup 창업지원포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인덕대는 전문대학으로서는 유일하게 캠퍼스타운 조성사업 종합형에 선정됐으며 대학의 특성화인 방송·문화 콘텐츠 교육 강화로 한류 문화를 선도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양성하고 노원구 문화예술 ICT 융복합 창업기업을 육성하고 있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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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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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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