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뉴스핌] 박승봉 기자 = 9일 오후 5시 22분쯤 경기 양평군 양평읍의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잔불 정리 중이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해당 보트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력 66명과 소방장비 30대를 현장에 투입해 인명검색과 화재 진압을 펼쳤다.
이 불로 공장 3동이 불에 탔다. 다행히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정리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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