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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탈모 기능성 제품 식약처 인증 심사 신청..."9~10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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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펩타이드 바이오 기업 케어젠(대표이사 정용지)은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효능 효과'의 펠로바움 플러스 헤어 리바이탈라이징 솔루션의 기능성화장품 인증 심사를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케어젠은 이번 인증 심사 신청을 위하여 작년부터 안드로겐성 탈모증으로 전문가에게 진단받은 남녀를 대상으로 제품의 탈모방지 효과 및 안전성 평가를 진행하였다. 국내 P&K피부임상연구센터에서 진행된 이 시험의 최종보고서가 최근 마무리 되어 식약처에 문을 두드리게 된 것이다.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24주(6개월) 사용으로 비교 제품보다 탈모 방지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케어젠은 이번 인증 심사를 완료하여 탈모방지 홈케어 제품을 시장에 새롭게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으며, 인증 심사 종료 후 제품의 출시 시기는 대략 올해 9월 ~ 10월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기능성화장품의 유럽시장 진출을 위하여 CPNP 인증 심사 신청도 지난주 완료했다고 전했다.

CPNP(Cosmetic Product Notification Portal)는 유럽에서 유통되는 모든 화장품에 적용되는 온라인 등록 시스템을 말한다. 심사를 마치고 등록되면, 유럽연합(EU)의 32개국에서 해당 원료를 이용한 화장품 판매가 가능하다. 

이를 위해 케어젠은 독일에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을 결과를 바탕으로 CPNP 등록신청까지 완료했다. 

케어젠 정용지 대표는 "최근 참가한 전시회에서는 우리가 개발한 펩타이드를 적용한 헤어 필러의 관심 높아지고 있다. 그 만큼 탈모증상으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라며 "앞으로 진행되는 국내 및 유럽의 심사 일정을 잘 마무리해 전문가의 치료 외에도 꾸준한 사용을 통해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홈케어 제품을 선보일 것이며, 인증 완료를 통해 효능을 인정받아 소비자들의 신뢰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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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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